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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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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걸음
2007.09.10 09:03
http://blog.daum.net/1024511/715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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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1024511/tb/7156517
완주-허영
완주-허영
Y
2007.09.11 11:14
답글
|
신고
너무 좋은 글들이 많습니다~ 불교를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곳에서 많은 글들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오늘은 �게 나마 글을 남깁니다...항상 행복하세요^^*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7.09.11 13:54
신고
예...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같이 공부해 나가시길... _()_
게이트
게이트
Y
2007.10.04 09:38
수정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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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
몇칠전에 느린나라를 알게되어 글을 읽게되는 재미로 가끔 들리다가 언제나 이렇게 좋은 장을 마련해주시는 느린나라님이 즐겨�는 곳은 어떤곳일까?하는 느린나라님을 알고 싶은 호기심에 느린걸음을 �게되었어요. 역시 마음공부를 하시는 분이었군요. 가끔�아뵙고 공부하겠습니다. 괜찮겠죠?
컴퓨터를 사용할줄 몰라서 블로그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한타를 겨우 칠수있는 수준이라서...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7.10.05 06:49
신고
허허허... 부끄럽습니다... 블로그를 두 개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한쪽으로 치우쳐 지는 군요... 님의 관심만큼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_()_
캐서린
캐서린
Y
2007.10.04 11:32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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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존재함이 크다는걸 어렸을때..그렇게 알고 자랐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느끼는 걸...자신도 자연의 일부처럼 그 안에 살고 있는 자그마한 미물과 같은 존재라는 거지요...자연앞에 숙연해지고 낮춰가는 연습을 합니다..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7.10.05 06:49
신고
예... 放下着... 그게 참 어렵군요... _()_
하늘사랑
하늘사랑
Y
2007.10.10 12:23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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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들어오고 한달만이네요~(지난달엔 완주-허영) 글들은 잠깐 잠깐 보구 갔는데 오늘은 여쩌볼것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사회복지 시설에 근무하는데여~ 이곳 식구들의 법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불교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여 어려움이 있는데 이곳의 글들이 많이 도움이 되긴합니다.... 하지만 워낙에 지식이 없는지라~ 많은 글들이 있지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가 조금 막막하네요~
참고로 정신요양시설입니다.지능이 떨어지지는 않으십니다~ 무엇부터 공부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_()_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7.10.11 06:19
신고
허허허... 저 역시 아직 제 생각을 남에게 내놓을 만한 주제는 못됩니다만, 짧은 소견으로는 맨 위에 있는 하루 한마디를 잠언으로 이용하시고, 홍사성(경전되새기기), 이미령(행복)님의 이야기와 각 스님들의 법문을 이용하시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말씀을 들려드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위쪽 카테고리의 '불교 백문백답'이나 '이야기 불교'들도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될 듯도 싶고요. 下化衆生의 길이라 생각하시기 보다는 같이 공부하여 함께 成佛하는 길이라 생각하시고 좋은 緣 만드시기 바랍니다... _()_
헤윰
헤윰
Y
2008.03.26 10:0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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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걸음으로나마 이렇게 다가서 보렵니다. 좋은글 마음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ㄳ.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04.01 11:24
신고
이 생에 成佛하시길... _()_
규희
규희
Y
2008.04.11 22:1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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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에서 원각경을 프린트 해 간지 벌써 일년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부처님 경전에 빠져 있었구요 절에는 무작정 선지식을 만나뵙겠다는 일념으로 방방 곳곳을 헤메였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였어요 .부탁 드립니다 원각경으로 깨달음을 얻으셨다는 일년전 그 말씀을 기억합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좋은 인연으로 남아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님길을 인도 하시는 느린걸음님 !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04.15 10:18
신고
_()_
시창
시창
Y
2008.04.22 12:35
답글
|
신고
이문재님 시의 떨림을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_()_
간만에 진한 물 비린내음 속에서 뒹굴어보다
결가부좌 트는 물의 등줄기
대나무 바람결에 부딪히고
"타악, 타악, 타악" =.=
신새벽을 알리는 청아한 죽비소리 !
* 어느 책에서 그러더군요, "강물이 바다가 되는 것은 도랑물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요~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05.17 06:36
신고
_()_
해인
해인
Y
2008.07.08 16:1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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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연에 감사드리며 점진적인 걸은걸이로 착신한 수행을..._()_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07.09 07:21
신고
_()_
연꽃처럼
연꽃처럼
Y
2008.12.16 09:10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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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기오면.. 공부 재료가 많아서 좋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12.22 08:02
신고
예... 제가 게을러서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좋은 공부되시기 바랍니다...
연꽃처럼
연꽃처럼
Y
2008.12.18 10:35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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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잠시..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8.12.22 08:02
신고
_()_
한상희
한상희
Y
2009.01.05 21:23
수정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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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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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본문 내용중 오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부디 참고 하셔서 바로 고쳐 주시고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 성불하십시요.
제 2분 汝今諦(請) >>> 汝今諦(聽)으로
제 4분 布施不(主)聲香 >>> 布施不(住)聲香으로
제14분 過去於五百(世) >>> 過去於五百(歲)으로
如語者不(思)語者 >>> 如語者不(誑)語者으로
제26분 轉輪聖王卽(時) >>> 轉輪聖王卽(是)으로
제27분 無斷無(別)分 >>> 無斷無(滅)分
제32분 七寶(特)用布施 >>> 七寶(持)用布施
제32분 心者(特)於此經 >>> 心者(持)於此經
제32분 優婆塞優婆(尼) >>> 優婆塞優婆(夷)
연꽃처럼
연꽃처럼
Y
2009.01.09 10:10
답글
|
신고
관세음보살.._()_
연꽃처럼
연꽃처럼
Y
2009.01.11 17:3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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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_()_
연꽃처럼
연꽃처럼
Y
2009.01.15 10:4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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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_()_
천상선인
천상선인
Y
2009.01.28 14:5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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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너무나좋은데 딱 한가지 글씨체가 오래 읽기에는 피로감이 너무 많습니다
┗
느린 걸음
느린 걸음
Y
2009.01.28 17:15
신고
허허허...그렇기는 합니다..._()_
mark
mark
Y
2009.06.15 13:37
수정
|
답글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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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산스님 공안의 밑줄 해석은 누구의 해석인가요?
숭산스님 입니까? 아님 다른분 인가요?
일례로 벽암록 제69칙 남전화상의 일원상 내용과 숭산선사 공안 #346번의 내용이 근본적으로 틀립니다.
또한 다른 해석들도 일부 오류가 발견되어 숭산선사의 주석이라 생각하기에는 석연잖은 부분이
많습니다. 해석하신분이 누구인지요? 자칫 잘못하다가 학인들을 엉터리로 이끌수 있습니다.
연안갈매기2
연안갈매기2
Y
2009.12.25 23:45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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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구갑니다^^....
어제불던바람
어제불던바람
Y
2009.12.27 07:0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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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니다. 님의 글소개,
정말 오랫만 입니다. 이랗게 끼끗하고 로요한 느낌.
감사 합니다.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0.01.04 11:29
신고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_()_
º아침이슬º
º아침이슬º
Y
2010.01.12 19:29
답글
|
신고
좋은 글 많이 읽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_()_)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0.01.14 08:18
신고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_()_
홍길동
홍길동
Y
2010.06.01 05:0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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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글 감사합니다.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0.06.08 22:50
신고
_()_
동그란땡글이
동그란땡글이
Y
2011.03.13 18:26
수정
|
답글
|
삭제
|
신고
귀한 가르침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1.04.14 06:35
신고
_()_
벌침이야기2
벌침이야기2
Y
2011.03.17 15:53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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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유익했습니다.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1.04.14 06:35
신고
_()_
정익종
정익종
Y
2011.05.25 11:11
수정
|
답글
|
삭제
|
신고
귀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2.11.29 13:31
신고
_()_
수선화
수선화
Y
2011.05.28 10:17
답글
|
신고
하루하루가 바쁘게만 흘러 이렇게 오랫만에 들려 좋은 글들를 읽고 배웁니다.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2.11.29 13:31
신고
_()_
cj8848
cj8848
Y
2012.10.05 13:22
답글
|
신고
향기나는 글입니다. 감사 ..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2.11.29 13:31
신고
-_()_
빨간카
빨간카
Y
2013.05.26 22:52
답글
|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자주자주 놀러 올게요~ 늘 하시던일 잘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중고차 빨간카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http://blog.naver.com/tjdwhddus
법장
법장
Y
2014.06.01 22:2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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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마음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열심히 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4.06.02 06:15
신고
_()_
옹달샘
옹달샘
Y
2014.07.21 18:26
답글
|
신고
자주 들어와 공부하도록 노력합니다. 알차게 꾸며진 방 인것 같아요. _()_
┗
黑面書生
黑面書生
Y
2014.07.23 08:08
신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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