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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야기 (78)

[제주이야기] 다시 찾은 캔디목장..그리고 모처럼 보는 아름다운 석양 view 발행 | 제주이야기
허수아비 2012.06.29 10:47
제주도 만이 가지는 아름다움을 잘 보여줍니다 .... 굳 ^^
알려진 제주도도 아름답지만 이런 소소한 아름다움이 곳곳에 숨어있는 곳이 제주입니다.
아예 캔디목장이 되어 버리는 군요^ ㅎㅎ
그러게..딱히 뭐라 부를만한 이름도 없어~`
제주에 언제나 가볼려나~^^
1주년 기념으로 함 오세요...또 한번 찍어야죠.
제주에 살고 싶네요 ^^
제주 좋습니다..모든 것을 잊고 살아갈만 합니다.
제주에 가면 시원시원하고...특히 훤히 트인 바다가 있어 좋아요...
올 여름엔 제주에 갈 수 있을려나^^
요즘은 제주 오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이젠 마음만 먹으면 넘어올 수 있어요.
아주 아름답네요...
허수아비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풍경속에 서있다는 것만으로도.....
붉게 타는 저녁놀이 마음속에 확~~ 와 닿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면서 제주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참 좋습니다..이곳 하도리는 제주에서도 많이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라서 전형적인 시골마을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다보니 멍하니 마당에서 바다만 바라봐도 좋기만 합니다.
제주에 시인들이 많다던데 다 이런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여기는 아주 캔디목장으로 이름이 굳었네.. ㅎ
아직 여기를 못가봤다는..
어째 이곳만 못 들렸을까?   몇번 지나다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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