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랑의 山이고 싶다~
山길을 가다 두 갈래 길을 만나면 나는 희미한 길로 간다.누구나 가는 길은 식상해서~

도종환,안도현,김용택 (13)

도종환의 여름,가을 詩 | 도종환,안도현,김용택
"쓸쓸한 세상"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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