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랑의 山이고 싶다~
山길을 가다 두 갈래 길을 만나면 나는 희미한 길로 간다.누구나 가는 길은 식상해서~

도종환,안도현,김용택 (13)

도종환의 사랑詩 (하) | 도종환,안도현,김용택
고맙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십시요
옥잠화 고은글감사합니다
도종환님의 아름다운 시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물 흐르듯 풀어 나오는 시인님의 시를
저도 좋아하지요
아픔을 체험한 진솔함에서 흘러나오는 시심이라서
이심전심으로 감동입니다.
앞으로 진실한 마음을 많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도종환,안도현,김용택'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