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양산 천성산(주차장/홍룡사/홍룡폭포/화엄늪/원효봉/원효암/주차장) | 등산
까오기 2018.12.02 08:06
12월의 첫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억새밭의 쓸쓸함이 묻어나오네요
주말이라 오늘도 산행가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네요
늘 조심산행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요
은빛물결
낭만산행 가을 행복입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안산하시고요
천선산도 억새가 좋군요
내년가을에 산행해야겠습니다
2봉쪽하고 다른거 같습니다
2봉쪽은 공룡능선이 잇는 암산이고
1봉쪽은 육산입니다
그렇군요
양산은 여기서 멀어 잘 안가집니다
명산 천성산 인증하려면 이곳을 가야겠군요 ㅎㅎ

양산의 천성산 정상부 펑원에서 펼쳐지는 억새의 풍경이 멋지네요..
아직 남아있는 구절초가 가는 계절을 아쉬워하는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12월에도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남쪽이라 구절초가 제법 보이더군요^^
떠나지 못한 가을이 마지막 겨울 채비를 하고 있군요.
눈이오고 추위가왔었지만 이곳은 아직 가을이 남아서
우리을 행복하게 하는군요
남쪽은 아직도 단풍도 보이고 꽃도 보이네요
홍룡폭포도
천성산에도 겨울이시작 되었군요
머물다 갑니다
한파가 몰아치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네요
좋은날 되시길
천성산 산행! 잘보고 갑니다.
어느새 한해를 마우리 하는 12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월참 빠르네요
님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나뭇잎이 팔랑거리며
옷 벗는 소리를
흘깃흘깃 곁눈질로 훑으며
감성을 점검할 사이도 없이
가을은 아득한 곳으로 떠났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밀려오는 그리움들...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8불변의흙*
조금 늦은 시기임에도 화엄벌의 억새들이 반짝거리는게 이쁘네요.
미세 먼지가 있었지만 그래도 하늘은 곱네요.
저만 멀리 다녀온게 아니고 까오기님도 엄청 멀리 다녀오셨네요.....
하긴 그렇네요

양산에 잇는 산이라 좀 위쪽으로 막연히 생각했는데
부산 바로 위하고 붙어잇더군요
천성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항상 안산 즐산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요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이번엔 멀리 다녀오셨네요.
늦가을 억새가 일렁일렁 반짝거리는 억새가
아직도 아름답습니다.
천성산 가보고싶어 맘속에 담아두고 있기는한데
개인산행은 어려울 듯하고요.
내려가는 산악회있음 냉큼 붙잡아야겠습니다.
덕분에 즐겨보고갑니다.
멀긴 멀더군요   부산 바로 위니 ㅎ
천성산 온통 갈대밭이네요. 황금빛 천성산 즐감하고갑니다.
억새가 아직도 볼만합니다
파아란 하늘도 아름답고
사각사각...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의 속삭임도 귀를 간지럽히는
행복해 보이는 천성산 산행길입니다.
웃음꽃 활짝핀 주말....
멋진 산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요
날이 많이 춥네요
양산 천성산 산행 함께 오르며즐감하고 감니다.
날씨가 춥내요.
많이 추워진 날씨지만 정겨운 불친님이 계시기에   따듯한 하루 보냈슴니다.'
추운날씨지만 마음까지 춥지 마시고 기분좋은것만 생각 하면서
따듯한 저녁되시길 바람니다
오늘은 광주를 왔는데
남쪽이러도 춥네요
즐거운 주말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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