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소백산(죽령/제2연화봉/연화봉/제1연화봉/비로봉/어의곡리) | 등산
까오기 2018.12.16 17:28
소백산에도 눈이 내렸군요
휴일 잘보내셨나요?
어느새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다시 날이 푹해졋네요
즐거운 날 되시고요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즈럭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이제 금년도 얼마 남지를 안앗네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이번에도 같은 산악회 이용해서
같은 차 타고 다녀온 것 같습니다.
A팀은 죽령에서 B팀은 천동리였거든요.....
상고대와 눈은 포기했었는데
그래도 바닥에는 눈이 생각보다 더 많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런 눈 산행이었었습니다.
요즘 유심히 봅니다
여자분들 3분만 천동리로 가셧거든요
산*,해*두곳만 갓는데 전 해*로 갔거든요
소백산의 등로에는 눈이 많이 쌓여있네요..
이제 소백을 찾으려는 산객들이 많이 찾아올것 같습니다..
마무리 잘 되는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이틀전만해도 상고대가 볼만했는데
다 없어졋더군요 제1연화봉에는 남아잇을줄 알앗는데요^^
소백산 비로봉 칼바람은 없었나봅니다 ㅎㅎㅎ
1월1일 비로봉 칼바람 맞으러 갑니다
칼바람급은 아니고 추운정도요^^
소백산 설경과 시원한 조망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 ㅎ
겨울 칼바람 진수를 맛보러 가야하는데 미리 잘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능선길은 언제가도 일품이죠
요즘은 눈다운 눈이 귀하죠....
소백산은 군시절..한달에 한두번은 꼭 작전나갔던곳이라...그때 그겨울의 칼바람은 상상도 못하죠....ㅎ
그러셧군요^^
전방 못지 ㅇ낳은 곳이엇네요
눈꽃은 없어도 조망의 바다가 아름다운 소백 이네요
조망덕분에 황홀하셨겠습니다.
멋진 소백, 저도 이 겨울 또 가보고 싶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늘 찾는곳이라 언제가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소백산의 설경
상고대는 없어도 아름답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능선길이 아름다운 산이죠^^
사진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즐감하고 갑니다.
항상 안산 즐산 하세요.
안산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봄날같은 날씨의 하루...
반가운 블친구님 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언제나 곱게 올려주시는 작품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무름에 기쁨을 님께 드리는 인사를 드립니다.
화창한 날입니다
미세먼지만 없으면 좋으련만
즐거운날되시고요
존경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절반 수요일 이네요
받는기쁨은 짧고 주는기쁨은 길다합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기쁨 주고받는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남은시간은 가정에서 주고받는 기쁨이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따뜻한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그 사랑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그 사는 에너지인 것이다
그 동력인 것이다

꿈이 있는 인간은 부지런해진다
쉴 사이가 없는 것이다
할 일이 많은 것이다

인간의 수명에는 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일정한 시간을 살다가 죽어서
다른 곳으로 떠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렇게 누구나 자기에게 배당 된 시간을 살다가는
'보이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저 세상'으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 잠깐 동안을 인생이라는 장소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다

머무는 동안 병도 들고,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웅 거리기도 하고,
돈을 벌려고 애쓰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실로 욕망과 좌절과 고독과 성취와 그 희비애락,
그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건강과 장생 이것을 이 시궁창 속에서 건져내려면
먼저 그 시궁창을 만들어 내는 그 욕망과 그 허영,
그 허욕, 과도한 자기 과정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오로지 순결한 꿈을 간직하면서
그 순결한 인생의 길을 찾아서 걸어야 하는 것이다
조병화님의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중에서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백두대간할때 죽령에서 어아곡리로 하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눈이 엄청나게 와 썰매을 탔었습니다
날씨는 바람한점없이 따뜻해서 모두들 축복 받았았다고들 좋아했던기억들이
이젠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추억으로 간직 하게 됐습니다
멋진 사진 두근두근 뛰는 맘으로 잘보고 갑니다
하루일과가 좀 일찍 끝나서 블친님분들 방을 들려 봅니다,,,
12월도 송년의 시간도   저물어 갑니다,,, 그다지 춥지 않은 날씨가 다행입니다,,,,
여유로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말이 며칠 남지도 않은 요즘 나라안이 참으로 어수선해서
먹고 살기도 힘든데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네요.
위정자들이 국민 걱정을 해야 하는데 어찌된 나라인지
국민들이 위정자들을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새해에는 모두가 마음편히 살수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까오기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아직은...인가봅니다.
소백산은 제게는 인연이 있는 산이라서 매년 찾아가곤하지요.
이 번주 갈까 생각했는데
날씨보니 기온이 너무 높아요.
내년으로 미뤄봅니다.
조망을 즐기기엔 날이 참 좋아보여요.
내년초나 되야 될듯합니다^^
무술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기해년에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눈이좀 와야하는데 눈이안오십니다
1월1일 기대됩니다 ㅎㅎ
칼바람과 상고대를 연상시키는
소백산에 비록 상고대는 보이지 않아도
멋진 산그리메와 파란하늘....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능선들...
보기만 해도 걷고싶은 멋진 산행길입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안산 산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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