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부안 변산(남여치/월명암/직소폭포/재백이고개/관음봉/내소사) | 등산
까오기 2019.03.05 09:21
봄꽃이 피는데 할미꽃도 벌써 나왔나보네요
드넓은 내소사의 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난데없이 할미꽃도 봣습니다
요즘 보기 쉽지 않은 꽃이죠
어릴때는 지천이엇는데요
봄 꽃들이....
고개를 내미는 변산의
산행길이 멋스럽기만 합니다.
직소폭포의 시원스런 물줄기도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듯 하구요...
올만에 만나는 월명암도
예전 모습 그대로네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미세먼지로 코앞에 잇는 바다도 안보이고 ㅠ
참 큰일이네요 따스한 봄날 인데
아쉽기도 합니다 ㅎ
꽃피는 춘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건강유의하시고요
미세먼지가 시야를 방해하지만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땅을 가르고
봄을 알리는 보수초등 이른 봄꽃들이 꽃잎을 열었네요..
늘 행복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잿빛이어도 땅에는 봄꽃들이
올라오고 잇습니다^^
봄이라는 말이 가져다주는 긍정과 희망 행복은 실로 대단 합니다,,,
아마도 겨울이란 계절이   있기에 느끼는   고생끝 행복 시작이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조금 더 부지럼쟁이,, 조금더   노력쟁이가 되는 오늘 응원 합니다,,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랄까
어두운 겨울을 벗어나는 시기 이기도 합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미세먼지 가득하여도 꽃은 피네요
아름다운 내소사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바닥이니 상관없이 핍니다^^
이쪽은 미세먼지가 장난 아니군요
관음봉도 잘있고 직소폭포도 잘있군요 ㅎ
구경잘했습니다
바다가 안보엿으니
말다했죠 ㅠ
삽살개 잘 있네요
유난히 힘들었던 걸음이고 시간에   쫓겨 관음봉을 버리고 왔던 기억이 새롭읍니다.   고생하셨읍니다.
그냥 솜뭉치가 다니는것 같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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