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으로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 가는 존재
강화 마니산(분오리돈대/함허동천암릉,마니산,참성단,갈림길/작은뫼넘이/상봉/선수돈대) | 등산
까오기 2019.03.26 04:51
3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거운 하루 되시고요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는 연초록의 싱그러움 속에 눈 깜짝할 사이에 곳곳에 피어난 산수유꽃
벚꽃이 활짝 피어나고 산책길 옆의 풀밭 들엔 기름을 바른 듯 윤기가 흐르니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오늘도 우리들의 하루를 행복하게 밝혀주고
지저귀는 산새 들새들의 사랑 노래에는 새 희망이
들려오며 도로변에 활짝 핀 꽃들의 미소로 하루를 축복하는 듯 합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날들 되세요
봄비를 채촉하는 비소식이 있느날입니다
즐거운 날되시고요
강화에서 산자고를 만나셨군요~~~~행운을 잡으셨습니다.
강화 마니산은 호랑이등을 타는 기분이드는 산이죠.
말씀대로 호랑이등을 탄 기분이죠
오르내리 등줄기인 암릉도 험하고
헉헉거리는데 눈에 들어온 산자고 덕에 힘좀 얻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가 세다는 강화의 마니산을 다녀오셨네요..
마니산에도 진달래가 피어 봄을 마중하는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마무리 잘되는 시간 되세요..
바다바람이 쎄서 그런지 아직
더디게 온다는 느낌이들더군요
강화 마니산 산행 풍경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까오기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봄꽃이 활짝피소 있는날입니다
비소식이 있는데 즐거운날 되시고요
♤ 아낌없는 마음으로 ♤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ㅡ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날 되시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마다 보고 느끼고
함께 나누고 공감 할 수 있음도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중에
크나 큰 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비소식이 잇는 날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봄날입니다,,,
창밖으로 행복으로 가득한 봄날이 피어 납니다...
수욜,,,, 오늘도 스스로에게 멋진 마볍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미세먼지가 떠나지를 않네요
건강유의하시고요
마니산 빼어난 절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봄날 미세먼지 유의하시고요
언제나 사라질런지 ㅎ
까오기님, 강화 마니산을 다녀오셨군요!
서울에서 가까이 있으면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그렇고 승용차를 갖고가면 원점회귀해야하고 그래서
자주 찾아지지 않는 강화의 산군이죠!
저도 함허동천으로 종주는 불편하고 원점회귀로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늘 안전산행 즐거운 산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하신 코스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봄과 제법 어울리는
강화의 마니산을 다녀오셨네요.
바다를 조망하며
켜켜이쌓은듯한 암릉길을
걷는 하룻길이 그져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월의 마지막 수요일
남은 오후도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봄바람이 불면 좋았을텐데
미세먼지가 몰려왔네요
거운 오후되시고요
즐거운산행 하셨나요?
간간히 보이는 봄꽃이 봄을 알려주는군요
늘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주변은 꽃들이 막피기 시작했습니다
완연한 봄날입니다^^
멋진 길 걷고 오셨네요.
저는 아직 미답인데, 언제고 꼭 가보고 싶은 길 입니다.
덕분에 잘 돌아보았습니다.
함허동천 암릉은 타볼만 합니다
조망도 참 좋구요^^
마니산 대중교통으로 버스 두번 갈아타고 혼산한 적 있어요.
저도 신촌에서 버스탈까생각했었지만 김포거쳐 강화터미널에서
함허동천가니 많이 복잡하지는 않더라구요.
까오기님은 마니산을 첨부터 끝까지 완전종주하셨네요.
어여쁜 산자고 만나 빙그레 좋아하셨을 듯싶습니다.
아침일찍 가야하는데 어영부영하다
늦게나간게 문제죠^^
생각짇도 않은 산자고 군락지를 만나니
힘든게 싹사라지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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