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에 얽힌 이야기 (10)

우슬초와 신포도주와 갈대 이야기 | 창에 얽힌 이야기
정준극 2009.11.03 00:31
잘 보시면 마태는 쓸개탄 포도주 한 번, 신 포도주 한 번
마가는 몰약을 탄 포도주 한 번, 신 포도주 한 번
누가와 요한은 신 포도주 한 번으로 적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마태복음 27:48
예. 그 구절도 반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가복음에 대한 부분은 순서가 바뀌었네요. 36절 다음이 33절이 나오는게 아니듯이 33절이 먼저지요. 그럼 골고다에 도착해서 못 박히고 조롱 당하신 다음에 신 포도주를 받으신 것이 맞는데 이 글에서는 36절에 포도주 받고 33절에 골고다에 이르렀다고 적으셨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제대로 검토를 하지 못했습니다. 반영하였습니다.
그림과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내용을 써볼까합니다. 신포도주를 마시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요19:30 신포도주를 마시고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시고 돌아가십니다. 신포도주를 마시지 않으면 구약성경에 예수님에 관한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기때문에 그것마저 이루시기위해 목마르다하신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마저 준비를 하신것입니다. 시69:21에 보면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라는 시편의 예언을 예수님께서 이루신것입니다. 그리고 눅24:44 시편에 나를 가르켜 기록한 것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요5:39에 이 (구약)성경이 나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고 한것이 괜히 한 말이 아닌것이죠. 앞서 말씀하셨던, 뼈를 꺽지 않는것은 모세의 율법을 이루는 것이구요~~도움되셨으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성경에 관해 논의하고 싶은 일이있으면 연락주세요~~
신포도주에 대해 궁금했는데 풀렸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결국 온전한 이해는 없지만 나름 신포도주를 먹이는 것은 사형자에 대한 배려가 아니였나 싶은데 아닌가요 조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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