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닮은 옷, 스타일을 입다

렌즈안의 그녀 (262)

나비 2019.04.05 18:3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카메라 렌즈가 절묘하게 초록으로 잡혔네
걸어서 삼청동 쪽으로 돌아 북촌 걸었던 생각나네
담쟁이가 예뻤었지
아무도 없던 갤러리 안 쪽으로 정갈했던 주방도 생각나고..
암튼 옷이 얇아보여서 춥게 느껴져
꽃은 활짝 피고 사월도 일주일이 지났는데 날이 추워
그래
그때
맑게 웃었었지

간간히 생각나곤해




봄은
꽃은 피는데

바람이 많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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