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닮은 옷, 스타일을 입다

렌즈안의 그녀 (262)

벚꽃아래에서는 | 렌즈안의 그녀
나비 2019.04.07 15:4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색으로 돌아오는 봄
자연의 속내를 꽃으로 열어주는 봄은 그래서 참 좋습니다
더욱 새로워지는 모습처럼 우리에게도 그런 희망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힐링이있는 주말 저녁 가장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봄은
봄엔
생각이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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