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작문을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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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 서울.京仁
晩霞 2018.08.03 12:12
만하님~ 안녕하세요.........!
폭염에 지치는 여름이지만
항상 배려있고 웃음이 가득하고
건강한 나날 되세요~
정성껏 올린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남부지방은

가랑비가 내리더니

하루종일 습도가 많아

그야말로 불쾌지수만 높고

한증막을 연상케 하네요

정말 덥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
안녕 하세요

밤낮 찜통더위가
가시지 않은 화요일 저녁입니다
오늘은 참나무 숲 .그늘아래 흐르는
산들 바람도보고
산바람 가벼운 숨결이
고요한 달빛처럼 영상이 참 고왔습니다.

한낮의 온도가 삼십 몇 도라 하지만
설설 꽁무니 빼가는 여름의 뒷 끝을 보았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최선의 하루면
자연의 이치를 알게 하는
삶의 숲이 깊어질 것입니다

맞이할 가을이 이마에 와 있습니다
행복 가을 수확가을 되시고  
오늘도 즐거운 날 드리고 갑니다
晩霞
님!..안녕하세요
산책을 나온 태양이
입추를 무색할 정도로 여연히 덥네요~
신선한 생각 입추가을향기 바람 타고 오겠죠?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시고
행복으로 가득채우시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포근하고 시원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
-- 내리는 비-
마음에 비가 내린다
내마음 밑바닥에 가라 앉아있던
짜증 미움 욕심 시기 질투

입에 담을수 없고 표현할수없는
모습들이 소용돌이 친다

썩고 부패한 마음속 찌꺼기들
빗물과 함께 거칠게 파도치는건
아마도 걸러내기 위한 작업이겠지

사람은 모두 각기 다른 얼굴의 가면을 쓰고 있다
오늘은 나의 이런 가면들을 내리는 빗물에 씻고 싶다>>>

가을의 길목 입추도 지났지만 그레도 더위는 기성을
부리고 있네요 오늘도 무더운 날씨이지만
말고 고운 미소로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우리가 살아가는 어울림 속에서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서로 감싸 줄 수 있는 사이이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은 사람으로 우리 살아갑시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만하님 안녕하세요?
꼭꼭 닫았던 문을 활짝 열어
아침을 느껴 봅니다
8월도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고
두번째 수요일 되었네요
더위 먹지 않게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긍정적인 하루되세요~~
晩霞님 하세요
입추가 지나니 제법 선선함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폭염은 점점 엷어져가고,
열대야는 사라져 갑니다
자연의 섭리가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긴폭염에 지치는 여름이지만
항상 배려하고 웃음이 가득한
거운 나날 되세요
간밤에도 열대야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 낫네요..
자동 냉방기를 사용해도 창문을 여닫는 소리에 잠에서 깨곤 하지요..
도시 전체가 한증막 같은 열기에 쌓이고니 오늘도 시원한 장소로 피신을 갑니다..
포천 한탄강에 다녀온지가 벌써 오래오래 되었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많이 변하였네요.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반갑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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