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작문을 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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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月洞 童話마을 | 서울.京仁
晩霞 2018.12.04 11:14
만하님 안녕하세요?
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며
보람 있는 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만하님 하세요
여전히 아침 공기는 쌀쌀합니다
요즘 처럼 추운날씨가 계속될때는
생강과 대추를 넣은 차가
감기예방에도 좋아
매일 끓여 먹으니 좋은것 같네요
블친님께도 한잔 놓고 갈께요
건강하시고 따뜻한 하루되세요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잘 지내셨나요...?
묵은 생각과 습관들을 흘려보내고,
새로운 생각을 해보려고 벼르지만,
그 다짐이 몇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어 호되게 자책해봅니다.
12월,남은 날들을 잘 마무리 하여,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볼수있는 여유와 지혜가 필요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소서....
안녕하세요 어제는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내려서 설경은
아름다웠지만 교통불편도 그만큼 큰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미끄럼 조심하시고 활기찬 발걸음 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인천에서 멋진 송월동 벽화마을 입니다..
싸늘한 아침 이지만 마음은 훈풍으로 시작 합니다..
송년 모임에 나가보면 몸들이 안좋은 친구들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
헤여질때 우리 건강하게 내년에 또 보자고 하는데 그런 말에 세월을 느끼고요..
소나무가 많았던 송원동이 이제는 변두리가 아니네요
자유공원 동화마을 차이나타운이 들어선 마을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로군요
개항 하면 아무래도 인천이겠지요
서울로 들어오는 관문으로서 역할이 컸습니다
카메라에 담으신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하세요 만하님
행복은 작은 미소로부터 시작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덕목으로 살아간다면
거움과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웃음가득히
기분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예쁜영상 감사히 감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방가운 친구님 !~
         ♡안녕하세요^0^
차갑고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가내두루 행복 가득하시기 바랍니다^0^
감사합니다 ♡~~
한 낮의 겨울 햇살이 밝게 빛나네요.
오늘 오후도 편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 !
하늘에 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날씨네요
추워도 마음 만은 포근함으로 행복한 시간을 만드시길...
기온도 오른다 하니 마음 까지도 포근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미세 먼지는 적은듯 하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으리란 믿음으로 잠시 마음 놓아봅니다.
언제나 관심어린 사랑주심에 진솔한 마음으로 감사드리면서,
포근한 밤 이어가시어^
더욱 멋진 내일 맞으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했던 햇살이준 저녁노을빛...
반가운 친구님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주심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밤되니 많이 차가워지네요.
몸과마음은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좋은일 기쁜일이 많아서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보험회사와 행안부 문자로 출근길에 대중교통
이용안내 받으셨는지요 눈길 조심하시고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찬란히 솟아오른 태양처럼 불친님의
하루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채금담에 사람에 따라
스스로 달리 생각 하게 됨은 자기 자신이 처한 화경이라 합니다.
저는 흘러가는 구름이 나의 인생길이라 여깁니다.

그래서 여기 이런 시상을 글로 옮겼습니다.
내 유유자적 살아가는 삶의 표현입니다

내 마음은 흘러가는 구름

내 마음은
너에게로 흘러가
구름처럼 희미한 흔적 기웃거린다

한없이 부드러운 너의 숨결
맑디맑은 마음 별빛 되고
소슬바람이 되어
너에게로 가고 있습니다.

잠자는 새벽을 깨워
함께한 생각 햇살에 비춰
지나간 흔적 밤별이 되고

꽃처럼 고운 초록이
조금씩 이슬비에 젖어들 듯
이젠 내 마음 전부를 사랑으로 젖었다






안녕하세요?
12월도 이제 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명량대첩'을 잘 아시지요?

'명량대첩'은 1597년 9월 16일 전남 진도와 해남 사이 울돌목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판옥선 12척으로 왜군 선박 133척을 격파한 전투입니다.

울둘복 해저에서 발굴된 '소소승자총통' 3점은 명량해전 당시 조선수군이
사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길이 58cm, 두께 1.4cm인 '소소승자총통'은 1588년 전라좌수영에 소속된 장인 윤덕영이
제작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요. '소소승자총통'은 조선수군이 근접거리에 있는 왜군을
제압하던 해전 무기였습니다.

노경정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연구사는 “수중발굴조사를 통해 문헌에도 없던 '소소승자총통'의
실체를 처음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뉴스를 보면서 풍전등화와 같이 위태롭던 나라를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너무나도
그리운 것은 웬일일까요?

◀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晩霞님 안녕하세요?
하얀 떡가루눈이 많이도 내립니다
함박눈도 아닌데 금방 쌓였네요
새벽6시에 퇴근할때만해도 눈이 오지 않았는데
조식후 한심자고 일어나보니
눈이 하얗게 쌓였네요
날씨는 포근해서 물먹은 눈이내렸네요
잘 쓸어지지도 않고...
암튼 겨울 가믐은 해결된듯합니다
이제 12월도 중순입니다
남은 시간에 올해에 이루지 못한 꿈들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낼 부터는 최저 -5도에서 -8도, 낮에도 1도에서 3도로 토요일까지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부터 오전 서울에 함박눈이 내리더니 바로 녹았네요.
오후부턴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동장군을 불러들이는 겨울 이른새벽
강추위가 예보 되었습니다.
항산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면서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하루
우리 이웃을 환히 밝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2~3일 자났는데 마치
몇달 된 듯 느껴 집니다
마음의 병을 얻어 한달 전부터
시름시름 알다가 겨우 일어났으나
아직은 몸을 유지 하기가 함든 상태입니다

병원도 마니 다녔지만 힘이 듭니다
먹으면 왈칵왈칵 쏟기에 먹을 수 없으니
힘이 듭니다
아직 찾아 뵙기가 조금은 힘이 들어    
쉬려고 합니다만
어떨지 모르겠네요
따뜻한 흔적 남겨 주 시고
고은걸음 하여주신님
모든 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뭐니 머니 해도 최고의
행복은 건강이랍니다

모든 블친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 늘 항시 건강하십시요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또 다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겨울이 깊어갑니다.
가슴 따뜻한 온기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떨리는 고독도 이겨내야겠습니다.
손내밀어 잡아주며 함께 할수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추운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오늘 한주 마무리 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을을 보내 고 겨울을 맞이하는 기분이 어떠십니까
남은 인생을 생각하면 촌음의 의미가 달리 느껴집니다
국제 여건과 국내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
정책 결정을 머뭇거림으로써
망쳐지는 일은 없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한해를 회상하며 송년회가 몇 시인지 수첩을 쳐다보면
역시 세월은 화살과 견줄 만함을 실감합니다
한해의 멋진 마무리를 위해서 홧팅하세요^*^
晩霞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Hugday
누군가를 다정히 안아준 기억이 있으세요?
허그데이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 안아주는 날로
특히 날이 추운12월에 서로의온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안아주는것에 돈이 드는것은 아니잖아요...(^.*)♡˚。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친구들도
꼭옥 안아주는 허그데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공간 같은시간속에서 고운 울친구님과
함께 할수있음에 정말 또다른 행복입니다..(^.*)=♡~♪♡˚。。

울晩霞님에 변함없는 사랑과우정 쭈~~욱
이어지길 소망하면서 늘 행복하시옵소서~~♡**♡♪♪

날씨가 차갑네요...
추우시면 손이라도 녹이시라고...
손난로 하나 두고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손난로 ♡☜
♨┗━━━┛♨
하루해가 기우나니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우게하네.
차가운 날씨속에 오늘 하루도 수고많이하신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월은 거르지 않고 어김없이 계절을 바꾸면서 우리의 곁에 아쉬움의
흔적을 남기고 오고 가네요.. 얼마 남지않은 올해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고, 점점 추워지는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보람있는 시간속에서
행복으로 가득담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2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습니다.
점점 연말이 가까워 오네요.

미진한 일, 아쉬운 일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추은 날씨 늘 건강하세요.
晩霞님~~안녕하세요......(⌒ε⌒) .

겨울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주말아침입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날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벌써 12월 중순이 되었네요..(^.*)
요즘 송년회다 망년회다하여
무척 바쁜 시기 이기도 하지만,,,
사랑이 부족한 분들과 이웃을 돌아보는,,,
따스한 마음을 전해보는 시간들 되셨음 합니다,~♡*(^-^)ノ♡  

12월~~~♡
한해를 마무리하는 달...!!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채우지 못한 모든 것들을 채워야만 하는 12월이지만
아쉬움보다 왠지 설레임이 더 많이 다가옵니다.~♡~ (^.*)=♡~♪♡˚。。  

아마도 그건...!!
다가오는 새로운 날들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ㅡ.ㅡ)。      

거리마다...!!
환하게 반짝이는 이쁜 불빛처럼,,
다가오는 새로운 해에는,,
晩霞님 가슴에 사랑이 고운 빛깔로 수 놓아지길 바랍니다*‥…─˚♡。  

2018년 한해 베풀고 애정 주신.. 晩霞님!!
친구님 있어 늘.. 즐겁고 사랑스러운 날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쁜우정 주셔서,,,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눈보라가쳐도   세월은 변함없이 잘 갑니다
무술년 12월도 중순을 맞이했네요
맑고 깨끗한 날씨, 화창한 휴일입니다
번덕이 심한 날씨오니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여
행복하고   편한 나날이 되십시요
휴일 오후   블친님 보고파 방문을 노크 해 봅니다
하시는 일 마무리 잘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차가운 냉기가 흐르는 휴일 아침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12'라는 숫자는 달력숫자중에
가장 크기 때문에 숫자가 주는 느낌은 풍부하지만,
한 해의 마지막 이라는것을 생각하면,
'1'이라는 숫자보다 더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을 충실히 살다보면
'12'라는 숫자가 주는 느낌만큼이나
충만한 기쁨을 맛볼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강하고 여유로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겨울비가 대지를 적시며 초목들에게
반갑고 우리들 마음에도 흡족함이 가득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안녕하세요
12월 메스리마스 희망이 넘쳐 나고
幸福의 基準은 各自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幸福의 基準은 달라도 餘裕로운
마음이 幸福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
멋진 겨울철에는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올 겨울 건강하고
아무 탈 없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하님~ 안녕하세요.........!
2018년을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지난 날들을 생각해봅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쁘고 고운 1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편안 쉼 되시길 바램하며 아직은 어둠이 밝아지지 않았는데 부지런을 떨며 살며시 머물러 봅니다.
새롭게 시작한 한해의 첫달 상순이 끝나는 목요일임에 새해도 어쩔수 없이 바삐 가야만 하는 것임을 느끼웁니다.
올 한해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건강한 시간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만하님~ 안녕하세요.........!
비가 옵니다
해는 뜨고 지고
사람은 태어나고 죽고
오늘이라는 날이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믿는 사람은 늘 소망속에서 삽니다
님도 그렇게 천국에서 살기를 기원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유쾌하고 고운 1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12월이
해가 바뀌고
또 다른 한달이 지났네요
설밑이라 분주하든 고향집에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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