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쩔어서...술에 취하여.. 만든 음식들.
죽으면 주정 이라는 사리가 나올지도 모릅네다. (여기는 맛집소개 블로그가 아닙니다)

풍경 그리고 음식 (230)

[8/15] 나갈려니 자주 나간다 ver 2.0 view 발행 | 풍경 그리고 음식
혀기곰 2013.09.09 11:03
*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다녀갑니다.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체로 다니시면 아니 되옵니다...
보고 있는 하늘도 생각해주셨야죠.....
자연인으로 사는 것도 좋은데...
난 집에서도 혼자 있으면 무조건 딸랑 거리면서 산다 ㅎㅎㅎㅎㅎㅎ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ㅎㅎ
터진닭알 쪼아.쪼아..
다리털 와우~ 쪼아.쪼아.
그털 여인네가보면 환장합니다.책임질수있쑤?? ㅋ.
제 다리 아닙니다 ㅎㅎ
왠일인교???
그마이 걸어다니고...
우린 삼보이상 승차잖아요...ㅎㅎ
그러게나 말이다.
내가 날이 더워서 미쳤나보다
ㅋㅋㅋ 뭘말려요~ㅋㅋ
덕동 마을 못가 보았네요~
계곡이 괜찮은것 같아요~
기계나 기북장 설때 한번 가보세요
놀러가서 배고파보긴 처음이었어요~ㅎㅎ

양푼이밥 물어라도 보시지럴...
이런 찌끄므....
라면 있나 물어도 대꾸도 없고...
밥 같은거 없냐고 물어도 콧방귀도 안뀌어놓고는.....

저 비빔밥 진짜 목고 싶었는데...
살다살다 놀러가서 이렇게 배고파 보긴 첨 이지싶다 ㅎㅎ
자연인이 제 신조입니다..ㅋㅋㅋ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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