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쩔어서...술에 취하여.. 만든 음식들.
죽으면 주정 이라는 사리가 나올지도 모릅네다. (여기는 맛집소개 블로그가 아닙니다)

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1237)

[9/2] 오랜만에 짬뽕 먹으니 맛나네~ | 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18.03.11 02:30
저도 이따 날이 밝아 오면
짬뽕 먹어보겠습니다ㅎ
맛있는 점심 드세요~ ^^
전어회가 보이는 걸 보면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네요.
피자가 술 안주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안주가 안 되던데 젊은 사람들은 잘 먹더군요.
제 아는 동생도 50 다 되어 가는데 피자로 안주해서 먹습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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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분이 기특하십니다~~ㅎㅎ
안주 사가지고 삼촌 집에도 오고요~~
우리 모삐는 참 착합니다.
일이 바빠서 자주는 못 오지만 가끔 "아지아 술 한잔 할래?" 그러는데 참 이쁘지요 ㅎㅎㅎ
광장반점을 언제 다시 가 볼 수 있으려는지 ~~~~
다음엔 무조건 이집으로 ? ㅎㅎㅎ
콜~~
형님 형님도 수첩에 갈 곳 몇 군데 적어서 오십시요 ^^
괜찮은 짬봉 먹어본지도 오래됐네요. 그나마...교동짬봉이 조금은 먹을만하더군요... 체인인지라...
그것도 솜씨좋은 체인점에 가야하는데...각각 실력들이 달라서....우리창원은         중화요리는 대한민국에서 젤로 못하는곳이지 싶네요!
한결같이         우찌그리 맛이없는지 간판만 중국집...안그러면 화상이 운영하는 부산까지 달려야하니...안먹고말지요
소국밥 팔아서 짱깨 사먹을라 카니 억울하기도하고~ 맛있다면 문제가 아닌데^^*
제가 시는 동네랑 비슷한가 봅니다.
제가 사는 동네 중국집도 완전 엉망입니다.
중국집에서 배달하다가 음식 배워서 차렸는지 정말 맛 없어요.
시거든 떫지나 말던지 음식이 맛 없으면 성의라도 보이던가 짬뽕이 미리 만들어 둔 것 데워주고,
간짜장은 짜장소스에 대충 버무려서 내주고... 정말 돈 아깝습니다.
하 저를 괴롭게 만드는 사진들이네요 중국집이 그나마 편차가 적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군요 ^^
저도 예전엔 그리 생각했었습니다.
짜장면 맛없게 만드는 것도 기술이라꼬 생각 했는데 정말 짜장면 맛없게 파는집이 많더군요. ㅎㅎ
단골 고객의 식사량을 배려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저 집을 20년 넘게 댕겼는데,
문제는 예전엔 저렇게 주면 다 먹었는데 지금은 양이 줄어서 저렇게 못 먹는데도 늘 저리 많이 줍니다.
면 양은 절반만 주고 궁물만 많이 달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ㅎㅎㅎㅎ
깨끗하게 잘 비우셨네요
원래 타지 가서 짬뽕 잘 안먹는데 ... 광장은 하도 많이 봐서
꼭 먹으러 갈껍니다 ㅎㅎ
살짝 기복이 있고 해산물이 많이 안 들어 갑니데이~ ㅎ
짬뽕   참 참하게도 생겼네요.
살다살다 짬뽕보고 참하게 생겼다는 표현을 다 쓰네요.
이쁜 츠자보고 참하다고 해야 하는데,
짬뽕에 껄떡거리다니... 짬뽕에...ㅠ.ㅠ
쫨~뽕에 껄떡거리는 영양가 없는 드러븐 인생. ㅡ.ㅡ
여기 국수와 라면에 껄떡거리는 더 드러븐 인생도 있심다.
"형님~"
그렇게 부르니 더 비참해 지는 것 같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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