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포토 갤러리 (421)

월미문화관 | 포토 갤러리
인천에 이곳 저곳 가 볼 만한 곳이 많네요
지역마다 문화원들은 교육적으로 좋겠어요

봄은 점점 닥아오는데
오늘도 미세먼지가 다니는데 신경쓰이게 하네요
제가 볼 땐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요. ㅎ
제가 손 꼽을 곳은
송도 센트럴파크와 인천대공원, 소래습지
명소는 이 세 곳 뿐인 것 같아요.

어제는 날씨도 잔뜩 흐리고
미세먼지 수치도 높고 바람까지 세차게 불더니
오늘은 햇살도 곱고 하늘도 맑아
가까운 곳으로 출사를 갈까 해요.
흐미...
대하구이 진짜 맛나 보여욤...
아침부터 식욕이~~ 흐그극~

우리 한국인 눈에도 이리 좋은
한국 문화인데...
외국인 눈에는 얼마나 신기할까요?
현란한 한복색이며
정갈한 음식들..
다기세트..
어느것 하나 소중하고 아름답지
않은것이 없는듯 합니다..

잠언 말씀 되새기며
좋은 하루 맹글어 가봐야 겠습니당
그럼 풀꽃님도 좋은하루~!!
나는 맨 아래 접시에 모둠으로 담아 놓은 곳에
눈길이 가네요. ㅎ
특히 전복에 눈길이 꽂히네요. ㅎ

이곳은 한국인도 많이 관람하지만
외국인들이 관람을 하면서 우리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사진 촬영도 하곤 한답니다.
전통의상은 누구나 자유롭게 입어볼 수 있거든요.

서양음식 같지 않고 우리 전통음식은
깊은 맛이 나는 게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전통의상과 음식, 그릇이 우리 문화를 잘 보여주고 있죠?

어제는 볼일이 있어 서울 갖다 늦게 오는 관계로
답글이 늦었어요.
핑키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네네~~
풀꽃님 또한 오늘하루도 좋은하루요~~ 헤헤

실은 핑키도
전복 엄청나게 좋아한다요~~ 히
오늘은 날씨가 맑아
가까운 곳으로 출사라도 다녀올까 해요.

요즘은 연일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해서
이런 날 놓치면 억울해서요. ㅎ
기분좋은 출사길이 되시길요~~

핑키도 이제 업무 시작 해야 겠어욤...
넵~
내일은 또 기분 좋은 금요일!
기념탑들은 전에 한번 본 것 같고 월미 문화관은 접하지 못한 곳입니다
전통혼례에 대한 모든것을 전시해 놓은 전통문화관인가봅니다

어렸을 때에 전통혼례를 치르면 어찌나 촌스럽게 느껴지던지 외면
했었는데 성인이돼서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는 혼례식 이었습니다

지금 만약게 다시 결혼식을 치른다면 꼭 저런 방식으로 행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생략하고 치루니 그렇지 제대로 옛날방식대로 정식 예식을보니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기념탑은 월미문화관 입구 왼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언제 기회 되시면 들러서 관람해 보세요.
우리 전통의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으니까요.

저희 집은 딸만 다섯인데 위로 언니 둘은
전통혼례로 결혼식을 했답니다.
앞마당에 멍석 깔고 혼례식을 했는데
지난해 가을 운현궁에서 전통혼례 하는 것과 거의 같았어요.

꼭 결혼식이 아니어도 지금은 은혼식이나 금혼식 때
전통혼례 하는 분도 계시니까 데미안님도 전통혼례 해보세요.
월미문화관에 전시 되어 있는
우리의 전통 문화 제례 혼례 음식 문화까지 즐감하였습니다.
잊혀져 가는 우리 문화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밤 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즐겁고 은혜로운 밤 되세요 ^*^
그곳에 가면 우리 전통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또 체험까지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국내인도 많이 관람하지만
외국인들의 발길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요.

우리 전통 문화를 관람하고
체험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네요.
우석 화백님 고운 하루 되세요.^^
월미 문화관...

좋은 곳을 소개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아래 동네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이런 기회가 아니면
갈 수 없고 볼 수도 없는 곳이니까요.

해군 제2함대사령부가 주둔했던 곳이군요.
모르고 계셔서 그렇지
아래 지방에도 찾아보면 전통문화관 있을 거예요.
아무래도 남도 쪽이 우리 전통문화 보존이 잘 되어 있으니까요.    

새신발님 샅샅이 찾아보셔서
어머님 모시고 효도 나들이 한번 나서 보세요.
어릴 적 전통 혼례식 많이 봤는데
마당 넓은 집이나 서지 같은 곳에서 새파란 대나무
정종병에 꽂아놓고 나무오리 한 쌍 올려놓고
신랑 출! 신부 출! 기억이 나네요.
결혼 날엔 신랑신부 날이라고 신부 얼굴도 안 보여주고
얼굴을 가렸는데 그 신부 팔 아프다고 받쳐주는 이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 안방에 앉아 생고생하던 고모들 혼례
생각해보면 참 오래전 전통혼례복 사모관대 족두리 하하하
구경 잘 했습니다. ^^
저도 자랄 때 지금의 사당동이 시골이어서
전통 혼례 올리는 것 많이 봤어요.
저희 둘째 언니도 전통 혼례 했거든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전통 혼례 하는 것 보다가
요즘 결혼식 하는 것 보면 번갯불에 콩구어 먹는 것 같아요.

지난가을 운현궁에서 전통 혼례 하는 것 보니까
그때와 별다르지 않았어요.
월미문화관이라 하여 궁금 했는데
우리나라 전통의례를 잘 구성해 놨네요..

잊혀져 가는 문화...
아이들게도 교육이 되고
어른들은 추억을 생각나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교육도 되고
어른들에겐 추억을 불러오게 하고
또 전통 한복을 직접 입어볼 수도 있는
체험 공간이기도 해요.

카라님도 한번 오셔서 궁중에서 입었던
전통한복 입어 보세요.
궁중한복 입으면
무수리(?)가 따로 없을거예요..
ㅎㅎㅎㅎㅎㅎ
설마 그럴 리가요. ㅎ
명세기 카라님인데요.^^
송도에 가면 이곳에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어제 송도에 가서도 못 다녀왔네요
담에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이곳은 송도가 아니고 월미도에 있어요.
이곳은 관람하면서 직접 체헙도 할 수 있어
궁중한복을 입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아우님도 궁중한복 입고 사진 찍으면
왕비처럼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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