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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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다리 | 포토 갤러리
제가 여기에 갔을 때는 조금 오래돼서 이런 다리가 없었어요
그리고 수없이 포스팅을 봐왔지만 민물 일 때의 모습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아요

상당히 오랜시간 머무르셨네요 기다림도 아름다움에 속한다지요
미생의다리 어휘는 참 좋지만 자전거다리라 해야 걸맞을 것 같습니다

습지 생태 공원도 좋지만 월곶포구 소래포구 그리고 수인선
협쾌열차의 흔적들을 살펴보는 것도 염전의 폐 소금창고를 보는 것도
옛스러움을 느낄 수가 있지요

나이탓인지 옛것이 하나하나 사라지는 게 안타깝기도해요
모든 것이 역사인데 서양에서는 많은 것을 보존해 관광 수입도
짭짤하게 올리고 있던데.....


저야 가까이 있으니까 물때를 맞추는데
멀리 계신 분들은 물때 맞추기가 어려울 거예요.

보통 물때를 맞추려면 해넘이 시간에 가야 하는데
멀리서 오신 분들은 그 시간까지 기다리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제가 봐도 썰물 때 담은 미생의 다리는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이날 일이 있어서 출사를 멀리는 못가고
소래습지는 생략하고 그냥 미생의 다리만 담으러 갔어요.

일찍 나서면 데미안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풀 세트로 담을 수 있는데
그중 제가 좋아하는 곳은 미생의 다리 이거든요.

소래습지 스러져 가는 소금창고는 지난 세월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비록 페허가 되긴 했지만요.^^
지난 번에도 한 번 올리신 것을 봤는데
이 자전거 다리와 그 주변을 담으려면 정말 시간이 필요했겠네요

어제는 미세먼지가 안 좋았는데
그래도 괜찮게 나왔네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이 진도에는 적은 좋은 편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곳이라 자주 가는 편에요.
아마 못 가도 일년에 다섯 번 정도는 가지 않을까 싶어요.

이날은 낮에 바쁜 일이 있어 출사를 못 가고
늦은 시간 가면 물때가 맞을 것 같아
미생의 다리로 갔어요.

미생의 다리는 물때가 맞을 때 가야 해서요.
어제는 소래습지 안 가고 인천대공원 꽃 담으로 갔었어요.
권사님
미생의 다리에도 봄기운이 돌지요.

봄꽃들과 더불어
주말 겁게 보내세요.
미생의 다리 봄기운이 돌려면
4월 중숨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미생의 다리 봄기운이라고 해봐야
갈대숲이 푸른 빛을 띄고 있겠지요.

주말 비 소식이 있어
어제 미리 출사 다녀왔어요.
산먼당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만조의 물에 그려진 반영 정말 예술입니다
예술은 이처럼 부지런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작품이네요.
아름답습니다 잘하면 물위 다리로 걸어가겠네요. ㅎ ^^
미생의 다리 만조 시간은
거의 해넘이 시간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사진은 어디든 시기를 잘 맞춰 가는 게 필수인 것 같아요.
이 날은 사진 찍고 나오는데
만조 때가 물이 도로를 덮었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물이 도로를 덮으면 도로를 그렇게 낮게 하질 않았겠지요.
미생의 다리는
언제보아도 참 아름답습니다...^^
미생의 다리 가깝기도 하지만
좋아해서 자주 가곤 한답니다.

물때를 맞춰 가야 아름답지
안 그러면 앙꼬없는 찐빵 격이 되죠?
언젠가 권사님 블방에서
본 적이 있어요..

봐도 봐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권사님..
날도 풀리고 전국에서 꽃소식이 들리는데
바쁘시겠어요...ㅎㅎ

앙꼬 없는 찐빵요? ㅎㅎㅎㅎ
미생의 다리 가깝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곳이라 자주 가는 곳예요.
인천의 명물이기도 해요.

날마다 꽃따라 다니다간 전도는 언제 하구요?
5월 12일이 예수사랑 큰잔치여서
시간이 되면 전도해야 해서 출사갈 시간도 없네요.

바닷물 없는 곳에 다리는
무용지물 이니까요. ㅋㅋ
ㅎㅎ.
예전에도 한번 올리신듯 한 곳인듯 하네요.
그런데
또 다시..
그 추억보다는..
지금 보여지는 이 포스팅이 참 멋져요.

어떠한 마음으로..
어떤 느낌으로
마주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달라지는 듯요.ㅎ

행복한 밤 보내세요 풀꽃님.
미생의 다리 가깝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곳이라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해요.
미생의 다리 인천의 명물이기도 해요.

미생의 다리가 있기 전 까지는 자전거 타는 분들이
시흥에서 소래 포구를 경유할 때 먼 거리로 돌아다녔는데
미생의 다리가 생기고부터는 시간이 단축되어 편리해 졌어요.

미생의 다리 자전거 모양의 구상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샬롬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ㅎㅎㅎ
요즘 넘 정신없이 분주하다 보니 ..
요즘은 날씨 변덕도 심하고 미세 먼지에다 ㅜㅜ
허나 울님이 올리신 작품 사진으로 제 마음이 상쾌해진 것 같네요! ㅎㅎㅎ
다리의 곡선의 美가 자연과 한층 어우러져 보입니다.   굿!!
항상 우리의 믿음도 화평함으로 믿음의 형제와 우애로써 하나되었으면 합니다.
울님! 한주간 마무리 잘 하시면서
마음의 중심은 항상 주님께 향하여
흔들림 없는 고귀한 믿음으로 마지막까지 승리하시는 ㄱ거룩하신 울님 되삼요! ㅎㅎㅎ.
항상 강건하시고 아자아자입니다.
낙타님 반갑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바쁜 관계로 잊고 지냈는데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업주부인 저도 바쁜데 직장인이 바쁜 건 당연하지요.
그래도 잠시 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하시죠?

미생의 다리..
자전거 타는 분들께는 시흥과 소래 포구를 빠른 시간에
갈 수 있어 좋고
사진가들에겐 출사지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해요.

낙타님 사순절 네 번째 주일 은혜 가득하세요.^^
미생의 다리에 다시 갔다오셨네요
몇년전에 갔다 온 후로 한번도 못 갔는데
이렇게 담아오신 사진을 보니 새롭네요

마침 물때가 맞아서 반영이 좋으네요
미생의 다리가 자전거 다리로 명칭이 바꼈군요
처음 조성 되었을 때 보다 더 좋아진 것 같네요
가까이 있어서서 자주가시고 좋으시겠어요

아직 겨울색을 띠고있는 습지의 봄은
더딘 걸음으로 오고 있는 듯 하네요
갈색 습지 그 느낌도 고즈넠하고 좋은데요...^^

봄은 가까이 오려고 하는데 꽃샘 추위가 은근 심술을 부리는 것 같네요
오늘도 내일도 기온이 하강을 한다네요
출꽃님 주일 은혜롭게 보내세요...^^
미생의 다리 가깝기도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곳이기에 자주 가곤 해요.

해넘이 시간에 맞춰 가면 물때가 거의 맞는 것 같아요.
미생의 다리는 물때를 맞춰 가야지
안 그렇고 썰물 때 가면 정말 썰렁해요.

소래습지는 고즈넉 해서 사색 하기도 좋고
언제 가도 한적해서 좋아요.
소래습지는 특히 가을이 좋은 것 같아요,

어제만 해도 따뜻해서 좋았는데
오늘은 또 꽃샘추위로 기승을 부리네요.
샛별님도 은헤로운 주일 보내세요.^^
미생의 다리의 반영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볼때마다 한번쯤 가봐야지하고 맘을 먹곤 하지만
기회가 안되네요
그러기 위해 물때를 맞춰 갔어요.
미생의 다리는 물때를 맞춰 가야 반영을 담을 수 있지
안 그렇고 썰물 때 가면 정말 썰렁하거든요,

그런데 낮에 가면 썰물일 때가 많아
해넘이 시간에 맞춰 가면 물때가 맞는 것 같아요.
미생의 다리보다 자전거 다리가 더 친숙한 느낌입니다.
갯골공원의 마른풀들도 4월의 따스한 바람으로
푸른색 옷으로 갈아입겠지요.

사순절과 고난주일이 있는 4월,
승리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풀꽃님!
우리에겐 자전거 다리가 더 친숙하지요.
다리를 그냥 일반적인 모양이 아닌
자전거 형태로 하니까 멋져 보이죠?

그도 그럴 것이 그곳은 자전거 길이 잘 되어 있어
자전거 타는 분들이 시흥과 소래를 이어갈 수 있게
다리를 조성한 곳이라
다리 교각을 자전거 모양으로 한 것이랍니다.

그곳은 5월쯤은 되어야 봄의 빛깔로
옷을 입게 될 것 같아요.

어제는 사순절 네 번째 주일로 은혜 가득하셨지요?
맑은샘님 의미 있는 사순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미생의 다리보다
자전가다리가 훨씬 정겹고 좋네요...
자전거 애호가들이 좋아하겠어요
물론 풀꽃님처럼 사진 찍는게 취미이신 분들도요~~ ㅎ
역시 우리 귀에 익숙한 자전거다리가 정겹죠?
자전거 애호가들을 위해 만들어진 다리여서
다리 모양도 자전거 형태로 구상을 한 것 같아요.

물론 자전가 애호가들이 좋아하지만
요즘은 사진 애호가들에게 더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안녕~
미생의 다리
역시 늘 봐도 멋진 ...
해질녁 저 편 너머 아름다운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질것 같은...
그리운 우리들의 이야기도???
안녕~
요즘은 바쁨의 연속이라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네요.

미생의 다리 매번 그 사진이 그 사진이지만
언제 봐도 멋지죠?
제가 좋아는 곳이라 자주 가고 있어요.

오늘은 전도단 갔다가 전도하고
원미산 진달래 담으러 갔었어요.
작년에는 4월 7일에 갔는데 올해는 꽃이 일찍 피었어요.
갈대와 억새의 숲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미새의 다리 작품을
고운 음악과 함께 즐감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심에 감사합니다. ^*^
습지의 겨울은 황량하기 그지 없지만
미생의 다리가 있어 그나마 덜 삭막한 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살해도 하늘도 맑고
한낮은 따뜻한 하루였어요.
우석 화백님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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