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포토 갤러리 (421)

봄 향기 따라서 | 포토 갤러리
멀리 오셔서 아름다운 봄꽃들의 모습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봉은사에 홍매화 나무가 많지는 않지만 사찰과 어우러져
정말 멋지지요. 또한 같이 개화되는 산수유도 멋지구요.
조금만 더 있으면 살구꽃도 아름답게 피어나겠구요.
봉은사 홍매화가 아직 멀었는 줄 알았는데
데이빗님 다녀오신 것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ㅎ

봉은사 홍매화가 올해는 지난해 보다 보름 정도 일찍 피었네요.
지난해는 살구꽃과 같이 피어 좋았는데
살구꽃은 이달 말쯤 피겠지요.

제가 간 날은 주말이라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홍매화 있는 곳에서 사진 담느라 오랜 시간을 보냈어요.^^
봄 소식을 점점 깊어 가는 모습들을
여기 저기서 알리고 있어서
덩 달아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네요

아무리 강한 냉냉함이 있다 하더라고
저 냉냉함을 녹이고 풀리게 하는
그 따뜻함을 알리는 계시
닥아오는 계절에서도 그 진리를 알게 하네요

요즘 아랫지방에 매화 축제가 한창인데
올해는 이곳의 매화가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나무의 새순도 파릇하게 돋아나고
매화에 이어 벚꽃도 곧 피겠지요.

자연의 순리에 따라 때가 되니
봄이 제 자리를 잡고 겨울을 밀어내네요.

오늘 비가 그치고 나면
찬바람이 불면서 꽃샘추위가 있다고 하지요.^^
어제 저녁 때에 거센 바람이 불고
비가 내렸는데
봄이 닥아오는데 그렇게도 요란했어요 ~ ㅎ

봄 소식을 더 닥아서게 하는 비가 내렸으니
잠시 동안 꽃샘추위가 그치고 나면
나무들의 새순들이 반가운 모습으로 다가설 것을 기대 해 봅니다

이곳도 어제부터 새벽까지 비가 내리더니
오후부터 바람이 불고 추웠어요.

겨울이 저만큼 가다가 봄꽃이 피니까
되돌아 와 시샘을 하느라
꼼샘추위를 하는 것 같아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봉은사에 봄꽃들이 만개 했네요
여기는 매화는 30% 이상지고 목련도 하나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네요
산골짜기 구레산동에는 산수유가 만개했고 역시 매화도 활짝 피었어요
지금 축제가 한창이고 광양 매화축제는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도심속의 사찰 봉은사 지나다니기는 했지만 한번도 들려보지를 못했는데
이렇게 풀꽃님의 작품에서 보게되네요 특히나 저 복주머니가 눈을 사로 잡습니다
봉은사에만 있는 특별한 볼거리이니다

매화는 꽃이 작지만 꽃잎이 넓기라도 하지만 산수유는 어찌나 꽃술이 작은지
카메라에 담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저 진달래는 때도 모르고 피어 있는 것이
성질이 무척 급한 돌연변이 같아요 ㅎㅎ

지난주 토요일은 딸네 식구들과 남지 오토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냈고 그제는
통영만지도 연대도에서 어제는 산동 산수유축제장 광양매화 축제장 둘러보고
오늘은 조용히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봉은사 홍매화가 지난해는 3월 말경이 피었는데
올해는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서울의 기온이 올해는 그만큼 따뜻한 것 같아요.

제 고향이 서울 사당동인데 초등학교가 서초동에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그곳이 시골이라서 소풍을 가면
1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봉은사, 국립현충원 안에 있는 화장사
그리고 사당동 관악산 입구에 있는 관음사
이렇게 세 곳의 사찰로만 번갈아 가며 소풍을 가곤 했어요.
그때 봉은사 절은 지금의 봉은사 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작았는데
지금은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그 봉은사가 대로변에 자리하게 됐어요.

지난해는 진달래가 3월 말경에 피었는데
아직 진달래 철이 아닌데 진달래 한 송이가 일찍 피었네요.

인생은 사는 동안 여행이라고 하지만 데미안님 삶은
정말 여행인 것 같아요.
외국 여행 다녀 와서 사진 작업 하기도 바쁘실 텐데
계속해서 국내 여행 하시느라 바쁘시네요.
어제는 종일 사진 작업 하셨겠네요.
오늘 출사 계획하고 있는데 비가 와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홍매화 꽃이 참 반갑습니다.

80년대 초반 한국전력 건물(지금은 현대건물)에서
한국중공업 임시직으로 일한 적 있어서
봉은사 이따금 찾아가곤 했지요.

그 때 그 시절 우리 산들님과 연애할 때
까페에서 진토닉, 핑크레이디 마시면서
산들님을 메모지에 그려 놓고
홍매화(紅梅花)라고 부르곤 했지요.

그 땐 사랑하니까 그런지 그림도 잘 그려졌지만,
그 때가 마지막 그림 그릴 때고
지금은 놀러 갈 때 사진으로 그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봄이면 많은 꽃과 인화(人花)들이 피어나서
친구들과 야외 나가면
사진(그림)이 참 잘 찍혀지지더라구요. ♧
봉은사 홍매화가 지난해는 3월 말경에 피었는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그래서 산들애님이 홍매화라고 부르게 되었군요.
산들애님은 홍매화라고 할 만큼 고우시잖아요.
지금도 고운데 그때는 더 고왔겠지요.

그래도 사진으로만 대신하지 말고
그때를 떠올리며 가끔 그림으로 표현해 보세요.
그럼 산들애님이 그때를 떠올리며
회상에 젖어 좋아하실 테니까요.
오늘은 출사 계획이 있는데 비가 와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권사님
이제 그곳에도 봄꽃들이 만발하였군요.
봄향기가 이곳까지 전해 오는 듯합니다.

권사님
출애굽의 목적은 에배의 회복을 위해서...
말씀에 은혜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남쪽의 봄 향기가 급물살을 타고
이곳까지 도달해 이곳도 봄이 무르익고 있어요.

올해는 매화 소식이 아랫지방과 별차이 없이
동시에 피고 있어요.

출애굽의 궁극적 목적은 예배의 회복이지요.
긴 설교의 말씀이 기록하긴 힘들지만
다시 한번 듣고 기록하니까 은혜가 돼서 기록하는데
언제까지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매 주일 기록 하면서도 이번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ㅎ
그러면서도 은혜가 되니까 계속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머나~
벌써 이곳도 봄소식이 전해지는 군요.
홍매화가 벌써..
니엘이 있는 곳은 아직 꽃 한송이 못만났는데..
ㅠㅠ~
내일부터는 출근길에 보이는 산자락에
시선 고정 해야 겠네요.
진달래 봉우리라도 볼수 있으려는지..ㅋ

날이 흐릿하네요..
건강한 시간 보내세요 풀꽃님.^^
봉은사 홍매화가 지난해는 3월 말경에 피었는데
올해는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파주는 원래 기온이 낮아 겨울에도 더 춥고
봄도 늦게 올거예요.
파주는 도심에서 그리 먼 거리도 아닌데
이상하게 기온차가 있네요.

수양버들도 물이 올라 파릇하게 잎이 돋아 나니까
머지않아 산빛도 푸르게 물들거예요.
진달래는 4월 초쯤 피는데
봉은사 진달래는 인찍 피었네요,
그만큼 도심은 기온도 높은 것 같아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봄이 더 성큼 다가오겠지요.
ㅎㅎ..
다행히 엇그제 진주 내려가서는
홍매화..
연매화..
목련.
개나리.
진달래..
철쭉..
산수유..
다 만나고 왔어요 풀꽃님.
새봄에..
이렇게 한꺼번에 다 만나기는
또 난생 처음인듯 하네요..ㅎ

그곳은 따스했는데..
대전부터는 정말 춥더라고요.
출사 하실때 따스하게 입고 다니시기 바라며
해피 주말 보내세요.^^
니엘님 진주 가는 길에
복도 많지 봄의 전령을 풀세트로 다 만나고 왔네요.
올봄엔 꽃 복 터졌네요. ㅎ

봄꽃이 이렇게 아름답게 피는데
겨울이 그냥 갈리가 없지요.
꽃샘추위로 조금은 쌀살한 주말이네요.
파주는 이곳보다 더 추울 거예요.
니엘님 주일 은혜 가득하세요.^^
하하하하~
정말 꽃복이 터졌군요..ㅎ

새벽이니..
오후에는 제주도에 다녀올거예요.
일때문에 가는 길이지만..
하루 반나절정도 여유를 가지려고
일정을 벌려 놓았거든요.ㅎ

이밤도 편안히 주무세요.
업무차이긴 하지만 제주도 가게 돼서
설레여서 잠도 안오나 봐요. ㅎ
이 시간에 컴 앞에 계신 걸 보니요.

유채꽃 보러 일부러도 가는데
업무도 보고 여행도 즐기시고
꿩 먹고 알 먹는 격이네요.
니엘님 일 잘 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사찰에 피어닌
고혹적인 홍매화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수유꽃을 비롯한 진달래까지...
봄은 이렇게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얼었던 대지가 녹으면서 봄을 알리는 매화 소식에
무채색 풍경이 봄옷을 입으니
마음도 꽃물들어 화사해 지고 있죠?

봄꽃들이 하나둘 피면서
겨울은 슬며시 밀려나고 있어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나무의 새순도 파릇하게 돋아나고
봄이 더 성큼 다가오겠지요. ^^
풀꽃님!

이런 마음으로 언제나 꽃길만 걸으시옵길요~ ^^*
이런 마음이라면
언제나 꽃길만 가지 않을까요. ㅎ

저만 꽃길 거니는 건 그러니까
효연님도 꽃길 거니시길 바랍니다.^^
우~와!
서울 도심에도 이런 멋진 곳이...
봉은사...
매스콤에서 가끔 들었던 이름입니다.

홍매화 그림 보다가 갑자기 복주머니가....
뜻밖입니다.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인가
절간에 복주머니 그림은 처음입니다.
봉은사는 많이 알려진 사찰이라 귀에 익으실 거예요.
봉은사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소풍가던 곳이기도 해요.

그때만 해도 그곳이 완전 시골이었는데
지금은 도심 한가운데 그곳도 대로변에 자리하고 있어요.

봉은사 사찰 복주머니는
봉은사 사찰만의 특별한 볼거리인 것 같아요.
물론 복을 기원하는 의미겠지요.^^
남포교회 목사님이 이웃에 봉은사를 설교중에 이야기하셔서 어딘가 했는데 풀꽃님이 자세이
사진으로 봄의 꽃향기와 함께 올려 주셔서 감사이 감상하고갑니다 봄비 내리는 요즈음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주안에서 흘러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셨군요.
봉은사 사찰은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소풍가던 곳이기도 했어요.
1학년때부터 6학년까지 세 곳의 사찰을 번갈아 가며
소풍을 가곤 했어요.

봉은사가 그때는 대지는 넓어도
사찰은 소박했는데 지금은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교회로 치면 주안장로교회만큼 성장했어요.

이번 비는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될 것 같아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나무의 새싹이 파릇하게 돋아
산빛도 푸르게 물들겠지요.
질그릇님 은혜 가득한 한 주 되세요.^^
오~ 멋진 나들이 하셨네요
홍매가 참 붉습니다. 산수유화도 우리 집 기와지붕도 멋스럽고
그보다 더 반가운 건 진달래, 아니 벌써, 진달래가 피었네

환하게 봄맞이하였습니다 역시 풀꽃 진사님이네요. ^^
봉은사 홍매화가 아직 멀었는 줄 알았는데
봉은사 홍매화 소식에 숨가쁘게 달려갔어요. ㅎ

올해는 봉은사 홍매화가 지난해보다
보름 정도 일찍 개화했어요.

올들어 가장 화려한 봄을 만났어요,
진달래는 4월 초순경에 피는데
양지바른 곳에 진달래 한 송이가 피어 있었어요.  
봉은사의 봄은 사찰과 어우러진 홍매화가 일품이예요,
권사님도 봉은사에 다녀 오셨네요
아마도 이곳이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거 같아요
저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봄이오면 제일 먼저 홍매화가 봄을 알리는거 같아요
홍매화 진달래 목련을 예쁘게 담으셨네요
봄꽃들의 향연이 펼처질 이봄도 출사를 통해 멋진 작품 많이 보여 주세요
지난해는 3월 말경에 다녀와서
홍매화가 피려면 아직 멀었는 줄 알았는데
홍매화 소식에 곧바로 달려갔어요.

봉은사 홍매화는 서울에서 가장 먼저 피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서울 중심에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목련은 아직 피지 않고
진달래는 딱 한 송이 피어 있었어요.
이제 새순도 나오고 봄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어요.
안녕 ~~
봄 그댈 만났군요?
얼마나 인내를 해야지 이리 아름다운 꽃을 피울까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사진도 명품이구요
봄빛 좋은날   풀꽃님   발길   머무는곳
그곳이 천국이네요
오늘은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꽃들의 개화를 잠시 멈추게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은 무르익고 우릴 부르는...
안녕~
요즘은 새벽별님 만나기가
봄꽃 만나기보다 더 어렵네요. ㅋㅋ

지난해는 봉은사 홍매화가 3월 말경에 피었는데
올해는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봉은사 홈매화 소식에 곧바로 달려갔는데
주말이라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사진 담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오래 기다림 끝에 몇 장 담았어요.
올봄 봉은사에서 가장 화려한 봄을 만났어요.

새벽별님 남녘의 봄소식도 전해주세요?  
미세먼지 그득해도
올것은 정녕 오고야 마는군요..
우리 풀꽃님의 바지런한 출사로
핑키또한 이리 편안하게 사무실 책상에 앉아
봄 향기 따라 여기 저기 구경해 봅니다
설레임 가득한 행복한 출사길이였나 봅니다
사진에서도 글에서도
그런 느낌이 드는걸 보니.... ㅎㅎ
감성 충만한 우리 풀꽃님...
행복한 모습으로 사진찍고 계시는 풀꽃님이 상상되어
핑키 살며시 미소 짓고 갑니당...

오늘은 날씨가 좀 쌀쌀하긴 해도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이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그렇다고 미세먼지가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암튼 파란 하늘이 너무 반가웠어요.

출사는 이런 날 가야 하늘이 파래서 예쁜데
어제는 출사 갔는데 비 지난 후여서 돌풍이 풀고 얼마나 추웠는지
사진 찍다가 얼어 죽을 뻔했답니다.

한 주에 출사를 한 번 정도 가는데
꽃이 피는 봄날엔 꽃이 질까 봐 시기를 맞춰야 해서
어제 추위를 무릅쓰고 다녀왔어요.

출사 길은 언제나 설렘 가득한 마음이에요.
카메라만 들고 나서면 발걸음이 가뿐하답니다.
핑키님 고운 오후 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온 세상의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다운 봄꽃들로 봄동산을 장식하고 있네요
매화 진달래 개나리 산수유 그리고 아름다운 봄꽃들
수고하심으로 앉아서 아름다운 봄동산을 즐감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말 밤도 편안하고 행복한 은혜로운 밤 되세요 ^*^
아름다운 봄꽃을 볼 때마다
주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는 답니다.
이 봄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올해는 겨울이 그리 춥지 않아 꽃이 보름 정도 일찍 피었어요.
전에는 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산행하면서
사찰을 만나면 바라 보지도 않았는데
사진을 취미로 하고부터는 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사찰을 찾아 다니고 있어요.

조금은 쌀쌀한 주말 건강히 보내시고
주일 은혜 가득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포토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