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포토 갤러리 (421)

매화 향기 따라서 | 포토 갤러리
하얀 매화만 잡아내는 기법은 무엇이라 할까 ~~ ㅎ

선명하게 그림이 잘 나왔는데요
봄은 점점 색갈을 입혀가는 계절이지요

이 번주를 지나서 사월 오월이면 절정이 되겠지요
매화의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
흰 매화가 주를 이루고 있기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꽃을접사로 담으면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사진이 흔들리는데 그날 비온 뒤라
돌풍이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
사진 담는데 애먹었어요.

이제 하루가 다르게 봄빛이 물드는 것 같아요.
4월즘 되면 봄의 색이 확연히 드러나겠지요.  
청계천 매실거리에 다녀오셨군요.
빛과소금님과 같은날 가신 모양이네요.
매화 꽃술까지 선명하게 접사 사진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나는 어제 올팍에 가서 한창 절기를 맞고있는 매화꽃을
담아와 오늘 저녁 올릴 예정입니다.
그날 아침까지 비가 내려 주말에 갈까 했는데
주말에도 비 소식이 있어 그냥 갔는데
비 온 뒤라 바람이 얼마나 강하게 부는지
사진 담느라 애먹었어요.

그것도 전체적인 풍경도 아니고 접사는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사진이 흔들리는데
사진 찍는 시간보다 바람이 잘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아요.

저는 사진 담을 땐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집중해서 온 줄도 몰랐는데 아우님이 먼저 보고
아는 체를 해서 알게 됐어요.

지난번 봉은사 갔을 때도 같은 날 갔는데
그땐 못 만났는데 매화 거리는 외길이라 쉽게 본 것 같아요.

올해는 유난히 매화와 산수유가 곱게 피운 것 같지요.
저는 올팍에 매화는 어디 있는지도 모른답니다. ㅎ
올팍의 매화는 소마미술관 뒷편과 한성백제박물관 잔디광장 부근에
있는데 몇그루 되지는 않지만 한그루는 제법 크고 다른것들은
모여있어 사진 담기는 괜찮은 편이지요.
어쩐지 빛과소금님 포스닝에 뒷모습이 잡힌 여인이 풀꽃님 같아 보이더군요.^^
두번째 포스팅중 아래서 7번째     전철길 담 앞에서 매화를 담는 여인 아닌가요?
지금 아우님 방에 가서 보니까
두 장이나 찍혔네요. ㅎ
그곳에서 잠깐 얼굴 보고 헤어졌어요.

사진 찍어 주는 분도 계시고
그리고 사진 담는 분야가 달라서요.
그곳 매화는 나무가 높지 않아 사진 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제 꽃 사진은 국립현충현 수양 벚꽃하고
원미산 진달래만 담을까 해요.

올팍에는 나홀로나무 잔디가 파랗게 자라면
그때나 가볼까 해요.  
풀꽃님의 방에도
매화가 만개하여 봄이 익어감을 느껴봅니다.
이곳 은빛개울 공원에도 매화 산수유가 만개하여
봄동산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습니다.
늘 계절을 따라 좋은 작품 주심에 감사히 즐감합니다.
은혜로운 말씀 묵상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3월의 마지말 주일도
봄꽃 향기 속에 즐겁고 은혜로운 나날이 되세요 ^*^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봄꽃이 피고 있어
놓치지 않으려고 고르지 못한 날씨 임에도 불구하고
달려갔는데 바람이 얼마나 심하게 부는지
추워서 얼어 죽는 줄 알았답니다.

올해는 산수유와 매화가 곱게 피어서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이제 벚꽃과 진달래가 피면
다시 출사길에 나설까 해요.

오늘도 햇살은 따뜻한데 조금은 쌀쌀하네요.
우석 화백님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 매화가 싱싱하게 앞에 있다는 것 만도 행복입니다
비바람에 행여 낙화가 됐을까 노심초사를 하셨다니
가슴이 많이 설레었을 것 같습니다
못다이룬 밤잠은 보충을 하셨는지요 ㅎㅎ

매화와 벚꽃은 순백이지만 그 청초함은 매화에 비길 바가
못되지요
폭풍한설에도 꿎꿎이 피어나는 매화의 기개 바로 한국의
여인상입니다

여기는 매화는 이제 멀리 떠나고 벚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과연 며칠이나 갈 수 있을지 개화하자마자 낙화가 되는 꽃
꼭 아쉬움을 남기고 떠납니다

바로 진달래가 뒤를 잇지만 금년에 제대로 개화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4월 1일에 거제 대금산에 가는데 만개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금 매화가 한창인 것 같아요.
화무십일홍이란 말도 있듯이 모든 꽃은 3일만 지나면
고운 자태를 잃는 것 같아요.

특히 매화는 청초함을 지니고 있어 더 설레는 것 같아요.
사진 담는데 푹 빠져서 배고픈 줄도 모르고
매화에 취해 간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끼니까지 걸려 가며 담았답니다. ㅎ

그런데 좋은 기운과 함께할 때는
끼니를 걸러도 배고픈지 모르겠던걸요.
어디 한두 번 그랬어야지요. ㅎ

매화는 평생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고 하지요.
그래서 강인한 한국 여인을 뜻한 것 같아요.

남녘은 벚꽃도 피고 모든 꽃이 동시에
봄을 찬양하고 있더군요.

대금산 진달래도 유명세를 하고 있지요,
산에 처음 입문했을 때 산악회 따라 가봤답니다.
매화는 분명 과실수인데...
풀꽃님 멋진 그림에 잠시 잊고
꽃나무인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 같은 사물이라도
어떻게 담고 어떤 눈길로
보는가에 차이가 있나 봅니다.
저는 모든 매화나무에 매실이 달리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 자랄 때 본 매화나무는 매실을 본 기억이 없어서요.

매화꽃은 전체적인 풍경보다는
업그레이드해서 부분적인 모습을 담는 게
예쁜 것 같아 그렇게 담았답니다.

그리고 이곳 매실 거리는 청계천 개천가라서
주변 풍경이 별로여서 전체적인 풍경보다는
이렇게 담는 게 더 돋보이거든요.                    
그러게요
꽃샘추위가 진짜
3월내내 이어지는듯 합니다
이리 예쁘께 꽃피우는것 보면
확실히 봄은 봄인것 같은데..
출퇴근길 항상 몸을 움추리게 된답니당...
꽃샘추위에도 고운 자태 뽐내고 서있는
매화의 모습을 닮아봐야 겠습니다...
허리 꽂꽂이 세우고.. 어깨도 바른자세로...ㅎ
3월 초반에는 꽃샘추위가 없어 이상하다고 했는데
꽃이 피는 요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그래서 꽃샘추위인가 봐요.

도심에서는 꽃이 눈에 잘 띄질 않아
봄이 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나죠?
봄은 봄꽃과 부딛쳐 봐야 봄이 왔다는 게 실감이 나죠?

매화꽃 닮아봐야 겠다는 것을
매화꽃 담아 보아야 겠다는 줄알았어요.

허리 꽂꽂이 세우고, 어깨 바른자세
그 말은 제가 해야 될것 같아요. ㅎ
처음 방문하여 기웃거립니다
봄을 여기서 만나네요
아파트 안에 나무들을 가지치기 하여서 봄 꽃을 구경도 못하는데 여기서 감상하고 갑니다
서울 여기저기에 꽃들이 얼굴을 내밀었군요
감상잘 하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 없는 방이니 누가 뭐라고 할 사람도 없고
편히 둘러 보시지 그러셨어요,

나무에 가지치기를 해서 꽃을 못 보셨군요.
둘러 보시면 가까운 곳에
산수유나 매화가 있을 테니까
봄이 가기 전 고운 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봄빛 시샘하는 추위에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정말 자연의 위대함이죠
약간의 긴장을 주며 잠시 쉬어가라는 메시지 같기도 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나리도 피고 여기저기에 봄잔치가 열리는
어디든 발길을 옮기고 싶은...
안녕~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 매화
추운 겨울을 견디고 곱게 피어난 매화가 대견하죠?

순리에 따라 오고 가는 계절이긴 하지만
자연의 신비함이 느껴져요.
아마 추위가 없었더라면 매화의 고운 모습도
없었을 거예요.
추위도 그냥 있는 게 아니고
필요하기에 존재하는 것 같아요.
오늘 전도단 갔다가 조금 전 집에 왔어요.
권사님
이곳은 매화 다 지고
벚꽃이 한창입니다.
선거 열기 때문에 더 빨리 핀 것 같아요.
자연의 순리에 따라
매화에 뒤를 이어 벚꽃이 한창이군요.

벚꽃 하면 진해 군항제가 떠오르는데
이번 주말쯤엔 진해 군항제가 열리겠네요.

그곳의 벚꽃이 져야 이곳 벚꽃이 피는데
산먼당님 벚꽃 너무 오래 붙잡지 마시고
이곳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ㅎ
겨울은 이제 저만치서 손 흔들며 사라져갔네요

매화향기 따라서 청게천 하동 매실거리로 가셨군요
저는 바쁘기도 했지만 봄 앓이를 하는 바람에
동네 주택 담장에 핀 매화만 스마트 폰으로 몇컷 담았네요

봄이 어느새 아주 가까이 곁에 와 있군요
곱게 핀 매화의 아름다움에 마음 빼앗기며 봄을 흠뻑 느껴보네요

풀꽃님 방에도 매화 향기가 가득하군요
화사하고 넘 예쁜 매화가 방긋 방긋...넘 예뻐요

밤새 세찬 바람으로 노심초사...
그러나 활짝 만개한 매화가 어여쁨을 잃지 않았네요
청계천 하동 매실마을에 가신 보람이 있군요...ㅎ

아주 오랫만에 포스딩하고 블로그 마실을 하고있네요
풀꽃님 방으로 젤 먼저 달려와서 반가운 맘 몽땅 내려놓고 갑니당...ㅎ
풀꽃님 매화향 가득한 저녁시간 즐거우시기를요...^^
샛별님 이게 얼마 만에요.
이래도 되는 거예요?
반가움에 꼬옥 안아 봅니당~ㅎ

동네 담장에서 담은 매화 폰으로 담았어도 솜씨가 워낙 좋아서
매화의 고장에서 담은 매화에 조금도 뒤지지 않으니
너무 가슴 아파하지 말아요.

올해는 겨울에 큰 추위가 없어선지 봄꽃이 보름 정도 일찍 개화했어요.
산수유도 벌써 고운 티가 가시고
매화는 아직 괜찮은 것 같아요.

그곳 매화는 개천가에 있어서 전체적인 풍경은 별로여서
모두 이렇게 담았어요.
비 온 뒤라 바람도 세차고 날씨까지 흐려서
매화 담다가 샛별님도 못 보고 추워서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ㅎ

나도 가끔 블로그 비워보지만 쉬다 보면
다시 복귀하는 게 왜 그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생전 블로그 안 한 사람 같아요.
샛별님 이제 봄의 문이 열렸으니 봄과 함께 행복하세요.^^
샛별님 따라 왔더니
여기도 매화가 천지이네요 ㅎ
하기사
봄의 전령사 매화가 피어야
봄꽃이 웃지요
그러고 보니 제목처럼 매화향기 따라서^^
샛별님은 아직 꿈속일 텐데   손잡고 오셨군요. ㅎ
요즘 이곳은 매화가 지천으로 피어
매화 향기로 가득합니다.

올해는 매화가 풍성하게 피어
매화 향기 따라 행복한 봄을 보내고 있답니다.

봄의 전령 매화, 산수유는
봄의 대표적인 꽃이기도 하지요.
죽도 선생님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매화 향기
매화가 향기가 있습니까?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꽃이 폈습니다
나가보면 깜짝깜짝 놀라지요 그래서 난 늘
뒷북치는 진사 혼자 찍고 혼자 즐기는
내 멋에 행복한 사진사가 됐네요.
봄이 살아있는 작품 잘 봤습니다. ^^
매화 향기가 다 있는 건 아니고
은은히 나는 게 있어요.
어제 인천수목원 갔었는데
그곳 매화꽃도 은은히 향기가 나던데요.

운용매도 아직 피어 있고 "납매" 도 담아왔어요.
히어리는 지금 한창 예쁘게 피었구요.

매화꽃은 지금 피는 것도 있고
이번 주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아 납매를 담고싶었는데 지금까지 있었다니
어디쯤에 있을까 풀꽃님 사진보고 눈에 익혔다가
직행할까보네요 음력12월에 핀다는 꽃이 지금도 있었다니
아쉽습니다 히어리는 작년에 보아서 그리 그리움이 아닌데
인천수목원엔 각색 꽃들이 많아 좋습니다 ^^
수목원 아래쪽 관리소 가까운 곳에 있어요.
딱 한 그루 있는데
꽃도 딱 한 가지 피었어요.
나무도 그리 크지 않았어요.
어쩜 올해는 못 볼 것 같습니다
어젯밤 비에 젖을 수도 있겠고
아들이 함께 가줘야 하는데 맘만 동동 ㅋ
권사님 방에도 매하향이 가득합니다.
화사한 꽃분홍 매화도 있군요..

사진만 보면 매화가 벗꽃 같기도..
매환지 벗꽃인지..ㅎㅎㅎㅎ
올해는 유난히 매화꽃이 풍성하고 예쁘게 피었어요.
분홍색 매화는 홍매화인데 모르고 계셨나 봐요. ㅎ

매화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연분홍 매화는
언뜻 보면 벚꽃 같기도 해요,

이제 조금 있으면 무심천 벚꽃이
카라님을 불러내겠죠? ㅎ
그동안 너무 바쁘게 다니다 보니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매화꽃을 집중해서 담으시더니 이리 예쁘게 담아 올리셨네요
저희와 같은곳에 다녀왔는데
완전다른곳 같이 느껴져요
청계천 매화거리는 매화 나무 하나만 보면 아름다운데
전체적인 배경이 별로라서
전체적인 풍경을 사진으로 담기엔 좀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몇 번 시도해 봤지만
영 아닌 것 같아 포기하고
클로즈업 해서 부분적으로 접사로 담았어요.

전체적인 풍경은 별로라도 인물 사진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도 매화 나무가 심은지 오래 돼서
매화꽃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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