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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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노래(히어리) | 포토 갤러리
정말 다른 모습이네요
특별하네요

보통 한 봉우리에 하나만 나타나는데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무슨 곤충들에 새끼들이 나오는 것 같아 보이네요 ~ ㅎ

히어리는 주로 남쪽 지방에 피는데
중부권엔 흔치 않아요.
수목원엔 여러 품종의 관상용 식물을 가꾸기에
심은 것 같아요.

전라도 지방은 히어리가 산에서 자라고 있었어요,
제 블로그 타이틀에 있는 꽃도 히어리거든요.
ㅎㅎ
그렇게 일러주시니까    

이제 사 그렇구나 했네요
이렇게 둔하네요 ~~ ㅎ

샬롬!
울님 자주 방문은 못하고 ㅎㅎㅎ
오늘도 강건하시고요! 화이팅! ㅎㅎ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순종함으로 죽으사 하나님의 온전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며
내자연의 순리속에 순종으로 크든 작든 저들만의 영광 곧 아름다운 드러내니
사순절을 보내고 있으면서
우리는 과연! 어떠한가! 라는 자아 반성으로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고요! 아자아자입니다. ㅎㅎㅎ
자주 방문 못하는 건 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요즘처럼 바쁘면 블로그도 못할 것 같네요.

5월 12일이 "예수사랑 큰잔치"라 전도도 해야 하는데
요즘 전도도 못하고 바쁜 일상으로 허둥되네요.

한 주에 한번 전도단에서 전도하는 것 밖에는
전도를 못하고 있답니다.
조만간 블로그 잠시 쉬고 전도해야 겠어요.^^
언젠가 어디선가 본 기억은 나는데 이름은 처음 들어보네요.
화려하지는 않으면서 독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인천수목원엔 여름에만 가보아서 요즘 올리시는 꽃들은
거의 생소하네요.
수목원에는 히어리를 관상용으로 가꾸는데
중부권에는 흔치 않아요.
아랫지방은 히어리를 산에서도 흔히 볼수 있거든요.

전에는 나뭇가지가 높아서 사진 담기가 안 좋았는데
이번에 가니까 가지가 늘어져서 사진 담기가 좋았어요.

요즘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어 아우성인데
저는 바빠서 출사도 못 가고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답니다.
5월 12일 교회 행사를 앞두고 있어서
아마도 또 잠시 쉬어야 될 것 같아요.
"히어리" 이름만 들어서는
참 외국스러운데..
우리 토종이라고 하니 신기합니다...ㅎ
그나저나 자세히 볼수록
참 신기하게 생겼네요...
올망 졸망 형제들이 한 이불 덮어쓰고
있는 느낌 들어요...ㅎㅎ
우리 토종 식물인데
꽃 이름이 꼭 외래종 같지요.

히어리는 중부권엔 흔치 않고
아랫지방에선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예요.

저는 히어리를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에서 처음 봤거든요.
꽃 모양이 신기해서 한참 들여다 봤거든요.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게 종 모양 같기도 하죠?
어떻게 된게 전업주부가 직장인보다 더 바쁘네요. ㅎ
요즘처럼 바쁘면 블로그도 못할 것 같아요.
핑키님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히어리 무리는 세계적으로 약 30여 종이 있으며, 자람의 중심지는 중국이다.
히말라야와 일본에 몇 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한 종이 자랄 뿐이다.
일제강점기인 1924년 조계산, 백운산, 지리산 일대에서 처음 히어리를 찾아내
학명에 ‘coreana’란 종명을 붙인 특산식물이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로서
특별보호를 받고 있다.

제가 처음 접하는 꽃이라서 사진을 찾아 보니 이렇게 나왔네요
어쩜 이렇게 섬세하고 선명하게 담으셨는지요 처음보는 꽃이지만
눈에 선명하게 각인이됩니다

처음에는 생강나무 꽃인가 했었네요 노란 색깔만 보고요 ㅎㅎ
대공원 수목원에 희귀종 히어리도 있었네요
풀꽃님이 아니었으면 어찌 이런 귀한 꽃을 볼 수가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원미산 진달래는 만개 했지요
금년에는 꽃들이 순서가 없어요 벚꽃보다 늦게피는 진달래는
벚꽃과함께 지고 있습니다 낙동강 뚝길에서 보니 배꽃도 피었던데요
어제는 유채꽃 보고왔어요


히어리는 중부권보다 남쪽지방에 많이 자라고 있는데
처음 보셨다구요?
저는 오래 전에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에서 처음 봤답니다.
처음 본 꽃이라 얼마나 신기하던지 발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히어리 귀한 꽃인데 수목원에는 여러 식물을 재배해서
그나마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암튼 데미안님은 검색의 달인이세요. ㅎ
조계산에도 히어리가 많았던 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는 4월 7일에 원미산 진달래를 담았는데
화요일에 갔을 때 만개했어요.
윤중로는 벚꽃 축제를 하다는데
이곳 벚꽃은 한 주 후쯤 만개할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산수유과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저마다 이름이 다 다르고..
그 모양과 쓰임도 다 달라요.

하찮게 보여지는 식물 같지만..
그 속은 우리내 사람들의 천차만상 모습처럼..
다 다르고 저마다의 이름이 있네요.

풀꽃님 덕분에..
좀더 자연의 숭고함과 이름앞에서
마음을 쉬어 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봄엔 유난히 노란 꽃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봄은 노란 꽃으로 시작하는 것 같아요.

히어리는 중부권에서는 흔치 않은 꽃인데
수목원에는 여러 품종의 식물을 재배하고 있어 볼 수 있었어요.
전에 갔을 때는 가지가 높아서 사진 담기가 안 좋았는데
이번에 가니까 가지가 늘어져서 사진 담기에 좋았어요.

흔지 않은 꽃이라서 사진을 담으면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ㅎ
니엘님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권사님
봄이 되면
언제나
풀꽃 권사님 블에서
귀한 히어리를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히어리 처음 올린 것 같은데요.
전에 같을 때는 가지가 높아서 사진 찍기가 안 좋았는데
이번에 가니까 히어리 나무도 나이가 먹어서 인지
가지가 축 늘어져서 사진 담기에 좋았답니다.

히어리는 주로 전라도 지방에 자생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과 조계산에서 봤거든요.
고운 히어리가
이렇게 아름답게 피어났군요...^^
히어리 흔치 않은 꽃인데
언제 봐도 아름다워요.

특히 중부권에서는 흔치 않은데
수목원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아~이꽃이 무슨 꽃인가 했더니 히어리란 이름의 꽃이군요
경복궁에서 담아오긴 했는데 처음 보는 꽃이다 싶어
안그래도 이름이 궁금했었는데~
히어리가 경복궁에도 있었네요.
봄에는 경복궁을 잘 안 가서 못 본 것 같아요.

히어리 우리 토종인데
꽃 이름이 꼭 외래종 같지요.

요즘처럼 바쁘면 블로그도 못할 것 같아요.
출사는 커녕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히어리 노오란 봉오리가
봄동산을 더욱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을 즐감하였습니다.

고운글 읽으면서 봄이 멀어져감을 느끼면서
풀꽃님의 글 솜씨도 대댠하십니다.
늘 고운글과 아름다운 작품주심에 감사합니다.
은혜의 말씀도 묵상하면서 감사합니다.
고운 봄도 기쁨으로 감사하므로 은혜로운 날 되세요 ^*^
중부권에서는 히어리가 흔지 않은데
수목원이기에 볼 수 있었어요.
히어리는 주로 전라남도 지방에 많이 자생하는 것 같아요.

제가 히어리를 처음 본 곳도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이고
순천에서 많이 봤거든요,

봄이 오는가 하면 봄빛이 물들면서
바로 여름으로 치닫는 것 같아요.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지만
사진에 글 넣는 것도 좋아하는데
요즘은 시간이 여의치 않아 글 쓸 시간도 없답니다.
우석 화백님 아름다운 봄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노랑으로 시작해서 연두빛으로 가는 봄...
히어리...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고
처음 보는 꽃이랍니다.

혹여 지난 해 건사님께서 올려 주셨어도
또 기억하지 못하는지도 모를 입니다 ㅎㅎㅎ

잔잔한 은혜의 찬양과 아름다운 사진이 참 좋습니다
히어리 충청권에도 없을 거예요.
수목원은 여러 품종의 식물을 재배하고 있어
그나마 담을 수 있었어요.

히어리 수목원에서 몇 해 전부터 봐 왔지만
가지가 높아서 사진 담기가 안 좋아 못 담았는데
나무도 나이가 들어선지 이번에 가니까
나무 가지가 늘어져서 사진 담기가 좋았답니다.

나무는 나이가 들어 서러울지 모르지만
나는 가지가 늘어지니 사진 담기가 얼마나 좋던지요. ㅎ
히어리도 첨 본것 같아요
정말 새봄에 맞는 아주 앙증맞고 사랑스런 꽃
어떻게 보면 산수유 같기도 하면서...
우리 풀꽃샘은 언제나 이렇게 공부를 하게 하시니 감사 ㅋㅋ
즐주 되시고... 봄 내음 가득한 시간들 되시와요...^^
히어리 오래전에 전라남도 팔영산에서 처음 봤는데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있어서 담아 왔어요.

히어리는 꽃이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린 게 특색인 것 같아요.
인천대공원 수목원에 갈 때마다
히어리를 담고 싶었는데
나뭇가지가 높아 사진 담기가 안 좋았는데
이번에 가니까 나무도 나이가 먹어 선지
가지가 아래로 쳐져서 사딘 담기가 참 좋았어요.
오늘은 집에 있으면서 사진 작업 좀 할까 해요.
새벽별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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