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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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화(萬里花) | 포토 갤러리
아침마다 꽃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나무 가지에 노랗게 피는 꽃은
개나리인가 보다 하고 그렇게 여기고 말았는데

개나리 꽃과 비슷하지만
다른 모습을 갖춘 만리화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네요

뭐든지 무심코 시치지 말고
자세히 보면서 다른 모습을 느껴봐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수목우너에 가면 여러가지 꽃을 담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
관리인 눈을 피해서 담아야 해서 마음이 조마조마 하답니다.

만리화은 눈을 씻고 봐도 개나리와 똑같아서
만리화가 있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됐어요.

저도 꽃만 좋아할 게 아니라
이제는 잘 살펴봐야 겠어요.  
그러니까요
다시 배우네요
와~~
저도 속았어요
영락없이 개나리인데..
왜 제목이 만리화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로 개나리가 아닌거군요? ㅎ
우리 풀꽃님 방에서
핑키가 요래 자연공부를 하고 있네욤...ㅎ
개나리 사촌쯤 되나 봅니다...
요래 닮은것이 말이지요...
개나리하고 이렇게 똑같으니
안 속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만리화를 직접 본 저도 개나리와 구분을 못할 것 같아요.
노란 꽃이면 무조건 개나리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개나리는 줄기가 아래로 처지고
만리화는 가지가 곧추선다고 하니까 그걸 보면 알 수 있겠어요.

저도 사진을 찍으면서 꽃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이제는 사진만 찍을 게 아니라
꽃의 대한 상식을 알아가며 찍어야 겠어요.
핑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만리화?
이거 개나리 아니었어요?
만리화란 꽃이름도 여기서 처음 듣네요
예전에는 영춘화도 개나리인줄 알았는데
이제 구분을 하게되었는데
만리화란 꽃도 언니 덕분에 알게 되네요
색깔도 같고 꽃 모양도 같아서 개나리인 줄 알았는데
만리화라고 해서 보고 또 봐도
개나리와 같았어요.
만리화라고 해서 향기를 맡아 봐도 향기도 별로 없고
영락 없는 개나리 같았어요.
그래도 만리화라고 하니 믿어야지 어쩌겠어요.

영춘화는 개나리 과에 속해도 꽃이 구분이 되는데
만리화는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아래 계신 분의 설명에 의하면 개나리는 가지가 밑으로 처지고
만리화는 가지가 늘어지지 않고 위로 곧추선다고 하네요.    
개나리는 가지가 밑으로 처지고 만리화는 늘어지지 않고 곧추선다고합니다
일본강점기에 일본 젊은 식물채집가 니카이와 영국 식물채집가 어네스트 헨리 윌슨에
의해 금강산에서 거의 동시에 발견된 개나리의 일종으로 개나리보다 개화가 빠르고
줄기는 거의 직립식 인데다 무엇보다도 잎의 가로 세로가 거의 비슷 넓은 계란형이라
개나리와 차이점을 보여 1917년 니카이에 의하여 둥근잎을 가진 개나리라는 뜻인
Forsythia Ovatar라는 학명으로 발표되어 세상에 우리의 독립종으로 인정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설악산과 강원도 일부 경북 지방에서 자란다합니다

오늘 풀꽃님 때문에 어제와 오늘 중요한 히어리와 만리화를 알게됩니다
저도 오늘은 얼레지를 찾아 나서 보려는데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ㅎㅎ
만리화를 보고도 개나리와 다른 점을 발견 못 했는데
데미안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
이제는 개나리와 만리화 가지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꽃의 모양과 색깔이 개나리와 같아서
만리화라고 해도 전혀 이해가 가질 않았거든요.
이름이 없었으면 그냥 개나리인 줄 알았을 거예요.

이제는 길 지나다 개나리 모양의 꽃을 보면
개나리인지 만리화인지 가지를 살펴봐야 겠어요.
데미안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 누구라도 만리화를 만나면 당연히 개나리인줄 알고 지나치겠네요.
덕분에 만리화라는 꽃을 알게되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개나리인줄
알고 지낼것 같네요.ㅎㅎ
꽃을 직접 보고도 구분이 안 될 만큼 꽃 모양이
개나리와 같았어요.
요 위에 계신 분의 설명에서 개나리는 가지가 밑으로 처지고
만리화는 늘어지지 않고 곧추선다고 하니까
가지를 보면 구별이 갈 것 같아요.
그래도 개나리를 보면 만리화인지 아리송할 것 같아요.
고운 만리화가
마음에 노란빛 봄을 선물해 줍니다...^^
봄에는 노란꽃이 많은데
만리화 또한 노란 꽃이네요.
봄은 이렇듯 노란 봄으로 시작해
여러가지 색으로 확산 되는 것 같아요.
나도 개나린줄 알았네요
얼핏 보면 개나리 꽃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마도 개나리 사촌 쯤 될라나요...ㅎ
봄에 산뜻함을 안겨주는 화사한 꽃이네요

만리향의 꽃향이 얼마나 향기로운지 궁금하네요
향기가 만리까지 번진다고 하니 이꽃의 큰 장점인 것 같네요
만리까지 향기가 반져나가는 꽃은 드물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어제까지는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좋음이였는데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이군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열이면 열 모두 그렇게 알고 있을 거예요.
색깔이며 모양이 어느 하나 다르지 않고 개나리와 똑같았어요.
설명에서는 다르다고 하지만
직접 봐도 찾을 수가 없을 만큼 개나리와 흡사했어요.

개나리 과에 속하긴 하지만 이렇게 똑 같은 꽃을
그냥 한데 묶어서 개나리라고 하지
헷갈리게 혼동을 주는지 모르겠어요. ㅎ

안 그래도 이름이 만리화라고 해서
향기를 맞아 봤는데 향기도 별로 없었어요.
이름만 만리화이지 향기도 없으니
이름값을 못 하는 것 같았어요, ㅎ

요즘은 주말마다 날씨가 안 좋네요.
날씨 좋으면 출사라도 갈까 했는데요.
샛별님 열공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정말 딱 개나리같은데...
구분하기가 정말 어려울것 같아요
마디 마디 피어서 정말 그렇게 구분을 하는지
어쩜 향기가 만리까지 갈 정도로 위력디 대단 ㅋㅋ
암튼 개나리 같은 만리화...
주변에 있는지 유심히 함 볼게요...^^


누가 봐도 개나리라고 할 만큼 꽃이 개나리와 흡사해요.
또 본다 해도 개나리와 구별이 안될 것 같아요.

꽃이 마디 마디 뭉쳐피는 것과
개나리는 가지가 밑으로 처지고
만리화는 가지가 늘어지지 않고 곧추선다고 하니까
가지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름이 만리화이기에 향기가 나나 맡아 보니까
향기도 별로 나는 것 같지 않았어요.

새벽별님 주말 스케줄은요?
날씨 좋으면 출사 갈까 했는데 날씨가 별로여서
그냥 집에 있어요.  
새벽별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만리화 담아왔군요. 피고보니 정말 개나리와 같습니다
색깔곱고 사진 맑아 너무 예쁩니다. ^^
만리화가 있는 지도 몰랐는데
들국화님 방에서 보고 알게 됐는데
수목원에 가니까 개나리와 같은 꽃이
만리화라고 이름표를 달고 있었어요.

만리화 보도 또 봐도 영락 없이 개나리꽃 같았어요.
만리화는 꽃이 마디 마디 뭉쳐피고
개나리는 가지가 밑으로 처지고
만리화는 가지가 늘어지지 않고 곧추선다고 하니까
가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보면 개나리와 구별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만리화 아름다운 작품을 즐감하였습니다.
개나리와 구분하기 어렵군요
자상한 해설까지 주시니 이해가 갑니다.
늘 봄의 전령사들을 작품화하여
안방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은혜로운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만리화 영락 없는 개나리 꽃과 같았어요.
보고 또 봐도 전혀 개나리와 전혀 구분이 안 됐는데

만리화는 꽃이 마디 마디 뭉쳐피고
가지가 늘어지지 않고 곧추선다고 하니까
가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보면 개나리와 구별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석 화백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주일 은혜 가득하세요.^^
비슷 비슷한 꽃들이 합창합니다
향기가 만리를 가든
마음이 만리를 가든
봄에 피는 꽃은
봄바람 처럼 훈풍이 되어
시린 강물을
맨발로 덤벙 덤벙 건너며
꽁꽁 언땅을 품에 녹여 찾아 왔어니
모두가 상서로운 꽃입니다
그중에서 사람꽃이 더 이뿌고 곱지요^^
요즘 봄꽃들의 합창에 밤잠도 설친답니다. ㅎ
봄꽃들의 나도 질세라 동시에 피어 아우성이네요.

꽃은 제아무리 예뻐도 화무십일홍이니
아무리 이쁜들 人꽃만 하겠어요?

人꽃이 이쁜 이유도
아름다운 자연이 있기 때문이죠?
세상에 아름다움이 많이 있어도
자연 만큼 아름다운 건 없는 것 같아요.
죽도 선생님 아름다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권사님..
분명 만리화 맞나요?
향기가 만리나 가면 예 청주까지 와야 되는거 아닌가요? ㅎㅎ
근데 암만 봐도 개나리와 구분이 안됩니다.
개나리나 만리화나 다 갸가 갸 같그먼요...
이름표를 달고 있으니 만리화라고 믿어야 겠죠?
그런데 눈을 씻고 봐도 영락없는 개나리예요.
이름만 그렇지 향기도 없으니
이름값도 못하는 만리화랍니다. ㅎ

보고 또 봐도 영락없는 개나리 같았어요.
그래도 분명 다르길래 만리화이겠죠?
풀꽃님! 만리화 예쁘게 담으셨네요. 행복한 주일 주님 만나시는 즐거움이 있었나요.
새로운 한주간을 주님이 허락 하셨습니다 주시는 은혜 누리시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만리화 사진을 담으면서도 개나리와 같아서
의아해 했어요.
아마 이름표가 없었으면 개나리인줄 알았을 거예요.

오늘 저녁예배는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의 간증집회로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질그릇님 새로운 한 주도 은혜의 시간 되세요.^^
만리화가 개나리랑 똑같은거 같아요
구분이 안가는...
권사님 그동안 평안하셨어요
금욜밤에 집에 도착해서 바로 금요 예배 다녀오고
어제는 종일 쉬고 오늘은 교회에 다녀오고 어찌하다 보니 이제야 들려 봅니다
이젠 곳곳에 봄꽃들의 향연이 펼처지고 있네요
아름다운 봄꽃들의 향연속에 맞이하신 4월도 행복가득하시길요
만리화가 눈을 씻고 봐도 영락없이 개나리와 같았어요.
아마 이름표가 없었으면 개나리인 줄 알았을 거예요.

전도 축제 마치고 여행 다녀오셨나 봐요?
저도 5월 12일이 예수사랑 큰잔치라 요즘 전도하는 중에요.
전도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지 한 영혼 구원하기가
하늘의 별 따는 것만큼 어려운 것 같아요.

전도도 해야 하고 꽃 따라 출사도 가야 하는데
마음만 동동거리고 있어요.
주바라기님 새로운 한 주도 꽃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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