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봄날

포토 갤러리 (421)

운용매(雲龍梅) | 포토 갤러리
역시 매화와 살구꽃은 접사로 가까히 담아야 멋지지요.
서울엔 매화가 이제 조금씩 지기 시작하고 살구꽃이 개화하기
시작했는데 인천은 아직 매화가 싱싱하네요.
벌써 4월이 시작되네요.
도처에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면 앞으로 더욱 바빠지실듯하네요.
꽃은 어느 꽃이든 접사로 담는 게 예쁜 것 같아요.
매화도 일찍 핀건 지기 시작하고
늦게 핀건 아직도 고운 자태를 하고 있어요.

인천은 서울보다 기온이 1-2도 낮아서
꽃도 그만큼 늦게 피고 있어요.
지금쯤은 봉은사 살구꽃도 곱게 피었을 텐데요.
아하~~
우리 눈에는 그냥 매화였는데...
정식 이름이 또 따로 있는거군요? ㅎㅎ
운용매... 한자를 보니 그 뜻을 이해하기가 쉽네요...

핑키는 주말에 보성 친정 다녀왔는데
도로가에 핀 벚꽃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많이 피었더라구요...
진짜 추워도.. 꽃은 피네요
지금 봄인지 겨울인지 계절이 영 자리를 못잡는듯 합니당..
왔다리 갔다리~~~ ㅎㅎ
매화의 품종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는 운용매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운용매는 가지가 곧지 않고
용트림 하듯 구불거리는 특성이 있어요.
어느 꽃이든 사진으로 담을 땐 곧은 가지보다
굴곡 있는 가지가 예쁘거든요.

운용매 이번이 두 번째 담았는데
운용매를 처음 봤을 때 어찌나 아름답든지 홀딱 반했어요.

아랫지방엔 요즘 벚꽃이 한창 예쁘죠?
이곳은 아마도 벚꽃이 열흘 후에나 필 것 같아요.

꽃은 시기가 좀 차이가 있지 때가 되면 피는 것 같아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든 꽃들이 한 주 정도 일찍 피었어요.
오늘은 교회 전도단 끝나고 진달래 담으러 갔었어요.
핑키님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매화는 다 똑같은줄 알았더만 그런 이름의 매화도 있군요?
운룡매^^^
그간 평안 하셨지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요즘은 블로그도 한참 만이군요.

벌써 개나리는 이미 지기시작한거 같고, 아직 여의도엔 벗꽃이 준비운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응봉산 개나리는 실기했고, 월말에 강화도 진달래꽃 산행이나 해야겠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서 지긋지긋한 미세먼지를 쓸어간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매화도 품종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저는 그중에서 운용매를 가장 좋아해요.

저도 주중에 교회를 세 번 가니까
블로그 하기도 버겁네요.

고려산 진달래도 예쁘지만
요즘 부천 원미산 진달래가 한창 예쁘게 피었으니까
시간 되시면 한 번 다녀오세요.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내려서
2번 출구로 나가 5분 정도만 걸으면 바로 진달래동산예요.
저는 오늘 교회 전도단 갔다가 다녀왔어요.
오늘은 미세먼지도 심하지 않고 햇살도 고와 참 좋았어요.    
운용매 구름위를 나는 용처럼 고귀한 자태라니 얼마나
아름답고 강인하면 그럴까 생각해지는 매화입니다

나면발처럼 나무가 꼬불꼬불 하다는데 그말이 맞는지요
추위에 강해서 일찍 핀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매화는
눈속에서도 피는 꽃이 아니던가요

풀꽃님은 그저 생각나는대로 발길을 옮기는 것 같아도
꼭 뜻이 있는곳을 콕 집어서 찾아 다니는 것 같아요

오늘 또하나의 매화이름을 알게되었네요
오늘 대금산에 가니 이제 핀 매화도 있었어요
진달래는 이제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었네요
운용매는 나무가지가 용이 용트림을 하듯
구불거리는 게 특징예요.
저도 올해로 두 번 째 접하는데
운용매를 처음 봤을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홀딱 반했어요.

구불 거리는 비유를 라면발에 할 만치
그 정도로 가지가 굴곡이 있는 게 구불거려요.
운용매는 흔치 않아서 더 귀하고 예쁜 것 같아요.

데미안님은 자주 여행을 하시지만
저는 교회 생활하면서 시간이 여의치 않아
출사를 한 주에 한번 정도 밖에 못 가서
꼭 가고 싶은 곳만 가고 있어요.
교회를 한 주에 네 번 가고 있거든요.

오늘도 교회 전도단 갔다가 원미산 진달래 담으러 갔었어요.
작년에는 4월 7일에 갔는데 올해는 지금 진달래가 절정예요.
데미안님 아니었으면 원미산 진달래 놓칠뻔 했어요.    
언제 사월이 왔는지?
꽃잔치에 초대받고 가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시간 다스림
닫힌마음
언제런지?
꽃바람 타고 살포시 내려 앉을 그리운 소식들
곧 들려 오겠지요? ^^
요즘도 바쁨의 연속인가 봐요?
새로운 근무지 이제 적응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봄날은 이렇게 흐르는데
나도 요즘은 출사를 한 주에 한번 가기도 어려워요.

이제 산빛이 물들면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오며 가며 보는 풍경도 아름다우니까요.  
고운 봄이 깊어지니 매화는 피었다가 지고
창밖에는 하얀 목련이 피어 그 향기를 발하고 있는데
운룡매는 구름을 타고 아름답게 피어
작가의 발걸음을 멈추게하여
아름다운 작품 주심에 즐감하였습니다.
고운 향기 속에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
운용매도 시기가 좀 늦긴 했지만
부분적으로 골라 담을만 했어요.

매화는 일찍 핀 것도 있고
늦게 핀 매화도 있어 오래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운용매 올해로 두 번째 봤는데
처음 봤을 땐 운용매의 아름다움에 홀딱 반했어요.

오늘은 교회 전도단 끝나고
부천 원미산 진달래 담으러 다녀왔어요.
우석 화백님 고운 밤 되세요.^^  
가만 보니 매실의 가지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보통 매실의 가지는
쭉~ 곧게 자라는데...

사람의 손길이 닿은 모양으로
이리저리 조금씩 굽었네요.
운용매는 나무가지가 용이 용트림 하듯
구불 거리는 게 특징이예요.  

매화 품종도 여러 가지인 것 같아요.
언뜻 보면 다 같은 매화 같지만
색깔도 다양하고 생김새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운용매 가지의 너울 거림이 굴곡 있는 게
자연미가 있는 게 아름다워요.      
권사님
마치 동양화를 보는 듯합니다.

권사님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큽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매화는 신품종 꽃이 아니고
예로부터 내려오는 우리 고유의 꽃이니까
동양화에 속하겠지요.
그래서 화투에도 있잖아요. ㅎ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햇살이 고운 게 따뜻했어요.
산먼당님 고운 밤 되세요.^^  
운용매를 담았네요
구블 구블한 가지에 꽃이 계속 핀다죠
오래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매화꽃도 종류가 참 많은가봐요
일단 봄에 피고 비슷 비슷해서 구별 안하고
걍 매화이거니 하고 담아오곤 하네요...^^

꽃송이가 약간 포개진 듯한 풍성한 꽃잎 인거 같네요
약간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여전히 귀티나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예쁘게 잘 담아오셨어요...^^

바람이 쌀쌀하긴 하지만 날씨가 맑고 좋으네요
미세먼지도 좋음이고...
풀꽃님 식사는 하셨는지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운용매가 시기가 좀 늦긴 했어도
부분적으로 골라 담아서 담을만 했어요.
운용매는 일반 매화 하고는 나뭇가지가 곧지 않고
구불 거려서 한눈에 보면 알 수 있어요.  

운용매는 가지의 너울 거림의 곡선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꽃은 어느 꽃이든 곡선의 美가 아름다워야 예쁜 것 같아요.

운용매는 일반 매화하고 꽃은 별차이 없는데
가지가 곧지 않고 구불거려요.
어느 분은 운용매 너뭇가지가 구불거린다 해서
라면발에 비유를 해요. ㅎ

오늘은 아침저녁엔 쌀쌀했는데
한낮은 햇살이 고와 하늘도 맑고 따뜻했어요.
샛별님 고운꿈 꾸세요.^^
운용매 저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 기가 죽네요.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이제 완전 봄인가봐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의 일에 힘쓰시는 풀꽃님 되세요
매화꽃이 많지만 운용매는 흔치 않아요.
매화도 알고 보니까 품종이 꽤 여러 종류가 있어요.

그렇다고 뭐~ 기 죽을 것 까지는 없으세요. ㅎ
부산엔 벚꽃도 지기 시작 한다는데
벚꽃 지기 전에 벚꽃 나들이 하지 그러셨어요?

예수사랑 큰잔치 앞두고 전도해야 하는데
날이 갈수록 전도가 어려운 것 같아요.
질그릇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운용매.

그렇군요.
잘 모르는 저희들은 그냥
매화꽃이려니 하면서
지나치기도 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며
이내들의 특성과 특징을
뽐내고 살피는 애정에
제 이름을 되찾고
위상을 회복하는것 같아요.

니엘도 운용매..
잘 기억 할께요.^^
매화라고 모두 그냥 매화가 아니예요.
매화도 품종이 얼마나 많은지
꽃 색깔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저는 그증에서 운용매를 가장 좋아해요.
운용매의 특성은 나뭇가지가 용이 용트름을 하듯
구불 거리는 게 특징예요.

모든 게 그렇듯이 운용매도
자기만의 특성을 갖고 봄을 노래하고 있어요.

아침저녁으로는 좀 쌀쌀하지만
진달래도 만개하고 이젠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니엘님 새날도 화이팅 하세요.^^
풀꽃님의 글처럼
요즘같이 꽃이 피는 날에는
우리의 삶도 향기롭게 피는거 같아요.

4월을 열어 놓으니 이틀이 날아가고
오늘이 3일입니다.
어둥둥하다 4월도 다 보내겠지요,
하루 하루 보람된 4월이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풀꽃님!
꽃이 피는 날에는
우리의 삶도 아름답고 향기롭게 피어나죠?

요즘처럼 꽃이 피는 날에는
꽃따라 나서야 하는데
요즘처럼 바쁘면 블로그도 못할 것 같아요.

5월 12일이 "예수사랑 큰잔치"라 틈만 나면 전도해야 하는데
바빠서 전도도 못하고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도 없답니다.

한 주가 눈깜빡 할 사이 지나고 있어요.
하루하루를 소중이 보내야 아름다운 추억이 될 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것 같아요. ㅎ
맑은샘님 잔인한 4월이 아닌 행복한 4월 되세요.^^
네~
감사합니당
운용매란 이름의 매화꽃이 따로 있는건가요?
처음 듣는 이름이네요
매화도 품종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꽃의 색깔도 흰색, 핑크색, 청매화, 홍매화
나는 매화 품종 중에서 운용매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운용매는 나뭇가지가 곧지 않고 용이 용트름 하듯 구불거려요.

운용매는 흔치도 않지만 너울거림이 예뻐요.
매화라구요?
전 벗꽃인줄...

매화도 그냥 매화가 아니라 윤용매..
사람 이름인줄....ㅎㅎ
죄송합니다.

무심천 벗꽃이 흐드러지는 활짝 핀 봄날입니다.
꽃으로 보면 매화와 벚꽃이 구분이 되는데
사진으로 언뜻 보면 벚꽃처럼 보여요.

운용매 그러고 보니
사람 이름과 비슷하네요. ㅎㅎ

이곳 벚꽃은 한 주 후쯤 필 것 같은데
무심천엔 벌써 벚꽃이 피었어요?
그곳만 해도 봄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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