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산 & 산수유꽃 : 생각과 여행
삶의 무게도 가끔은 조금씩 덜어가며 살아요...

해외여행 (132)

따사롭고, 화사한 봄이 우리곁에 다가와
환한 미소 지으며 봄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함께 즐거움을 나누자고 부릅니다
눈과 귀 등 오감으로 봄의 아름다움과 함께
올해에는 내면도         곱고 아름답게 가꾸어 보는
변화를 가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변화를 꾀하는 것도 행복의 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함~~! 내면도 예쁜 옷 입혀 곱게 가꾸어 봅시다요!
어제 오후부터 바람이 많이 도와주어서
그런대로 청명한 하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이 봄에는 마음도 곱게 가꾸는 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월 둘째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모처럼 파란 하늘이어서
산길을 몇 시간 걸었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늘 반가운 아미고님~
톨레도,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게 참 그래요.
유럽 여행이란 게 대성당과 박물관 수도원 그리고 성 등인데
그 중에서도 대성당이 압도적이잖아요.
작은 교회나 성당도 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러나 며칠 못가겠지요?
이미 봄기운이 가득하니까요.

봄기운 타고 모든 일 환하게
펼쳐지시기 바랍니다.
왕소군이 보면, 우습겠지만 제가 마저 채워보겠습니다.
한국은 황사 때문에, 봄이 와도 봄 같지 않다.
(韓國有黃砂 春來不似春)
700년동안 기독교, 이슬람, 유대문화가 융합되면서
종교적인 전쟁없이 화목하게 지냈다고 들었습니다.
기독교가 장악을 하면서 한동안 큰 전쟁으로 혼란과
수 많은 희생이 따랐다고 봅니다.
저는 올려주신 사진으로만 대성당을 봐도 어떻게
정교하게 웅장한 건축을 지을수 있는지 사람의 한계가
어디까지나 되는지 잘 보여줍니다.
화창한 날씨에 직접 보셨으니 천국이 보였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 분이서 오붓하게 관광 하시는 모습도 참 좋습니다.  
덕분에 배우고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종교가 인간을 보다 더 성숙한 인간으로 계도하고
인류를 평화와 번영으로 이끌어야 할텐데
기실 역사를 보면, 많은 불행한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톨레랑스가 용인되지 않는다면 계속 되풀이 되겠지요.

여행이 무리였던지 아니면 몸이 쇠약해진 건지
제 아내는 요즈음 병원을 3곳을 번갈아 다니고 있네요.
아내 병원에 데리고 다니랴, 짬짬이 제 일 하랴...
저도 몸살 나게 생겼네요.^^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먼지 청소를 하려면 비라도 필요할텐데...
예보된 비는 언제 오려는지 뜸만 들이는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늘 반가운 아미고님~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활짝펴는 새로운 봄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야할 때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언제나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인간과 세태를 멋지게 풍자하신 것 같네요.
어떤 학자가 수많은 교도소를 돌면서 수감자들을 인터뷰 했다지요.
거의 모두가 나는 무죄다.
다만 사회환경이 또는 상대방이 나를 그런 지경으로 내몰았을 뿐이다.
그렇게 대답했다는 거죠.

사람들은 대개 인간의 양심구조가 비슷하리라고 생각하지만...
위의 실제 사례에서 보듯이 그리고 제가 경험한 세상 사람들의
양심구조는 그 스펙트럼이 넓어도 너무 넓더군요.

안타깝게도 큰 일을 당하셨군요.
뼈에 금이 가거나 단순하게 깨져도 큰일인데
여러 조각으로 깨지면 무척 오랜동안 고생을 하던데
간단한 부상이셨기를 그리고 빨리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3.15의거기념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가 오려거든 좀 시원스럽게 쏟아지지
매미 오줌 싸는 것처럼 오네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빗길 안전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행이로군요.
꼬끼오님이 사시는 곳에는 좋은 분들이 많이 사시나 봅니다.
서울에는 나쁜 사람들(특히 여의도)이 많아서 그런지
비도 무척 인색합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신나는 주말입니다.
행복은 항상 웃는 것입니다. 웃으면 행복이 나에게 찾아 옵니다.
항상 웃어 보십시오. 오늘은 금요일이니 금방 웃고 또 웃어 보세요 참 행복할 것입니다~^^
웃음은 하늘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도 있지만...
어처구니 없어서 나오는 웃음은 슬프더군요.^^
천사님은 주말의 즐거움이 있으시니 행복하십니다.
저는 매일이 주말이고 매일이 근무하는 날입니다.
동화나라 같은 느낌입니다.^^
건물도 정말 요란하게 지어졌고요.ㅎㅎㅎ
아기자기 한 맛도 나고, 둘러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았습니다.


공연,
해보면 압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이 학생들은 연극이나 춤이나 노래를 배워서 해
본적이 없는 학생들이지만마음을 모아 해 냈습니다.
거기에 봉사를 다녀온 곳의 마음과 행복을
담아서 ....
참 장한 학생들이라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큰 행사 치러내시느라 애쓰셨겠습니다.
더군다나 무슨 이익을 취하거나 나누자는 행사가 아니라
보람과 행복을 공유하고 나누자는 행사였으니 말입니다.
저도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임의 브로그 소생같은 사람위해
존재 하나봅니다.
쩐이 없어 갈 수 없는 꿈속의
여행지   ㅎ ㅎ 즐감 하였습니다.
삶! 무엇인지?
머리가 아파옵니다.
멋진 삶 살아가시는 임께
부러운 마음,
존경의 마음 열조각 띄워 보냅니다.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서울 촌놈이라고, 작가님이 이렇게 우롱하시면
벌받습니다.

옛날에, 사이먼이 부른 가펑클 들려달라고 했듯이...
헤밍웨이가 쓴 죄와 벌에도 나와 있고...
도스토옙스키가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에도 나와 있잖아요.
벌받는다고...

3월엔 제가 제법 바빴습니다.
4월엔 숨 좀 쉴 것 같습니다.

시인의 언덕에서 서시 한 수 낭송하고
백사실계곡에서 도룡뇽 나왔나 확인해 보고...
북악팔각정에서 커피 한잔 마실 기회 좀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여행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아직은 바람에 날이 서있지만
점점 높아지는 햇살만큼은
봄기운을 머금고 있습니다
새삼 자연의 생명력을 느낍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비 예보는 없는 것 같은데, 달빛이 흐리네요.
아마도 대기의 상태가 별로인가 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젊었던 날에는 몰라도, 이제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으니
매번 맞는 봄마다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시니어들에게 특별할 게 있겠습니까...
그저 무탈하면 행복한 거겠지요.^^
3월의 세번째 주말을 맞아
즐겁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와 공기도 상쾌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러고 보니 3월도 이제 2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
흐르는 시간이야 잡을 수는 없지만
말씀처럼 맑은 하늘이나 보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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