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고픈 이야기 (27)

우동 한 그릇 | 생각하고픈 이야기
虛堂 2010.08.31 00:14
오래전 읽은 글이지만 다시보아도 마음에 찡한 감도이 전해지는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짧은 글 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 글이지요.
  • 예지사랑
  • 2010.08.31 12:00
  • 답글 | 신고
와~ 감동적인 글이네요 북해정 우동집 주인 부부가 세모자의 인생에일조를 했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세모자를 통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군요. 이 감동이 올해가 다지나가도록 지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가인님의 글은 가슴 한구석 진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귀주성 여행기도 기대해도 되겠죠 ? 오늘하루가 행복할것 같아요.감사합니다
예지사랑님의 댓글에서 제가 또 감동받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저도 오늘 하루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번 준비중인 여행에서 돌아와 여행기를 잘 써야겠어요.
특히 예지사랑님을 위해서라도...
귀주성이요? 귀주성 언제 다녀오셨습니까?
아, 그래서 제 블로그 들리셨군요. ^^
귀주성 여행 좋으셨지요? 저는 7월30일에 갔었답니다.
알래스카 Ⅱ님...
이번 귀주성은 10월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 예지사랑
  • 2010.08.31 15:24
  • 답글 | 신고
참으로 감사한 말씀 입니다.
가인님의 글은 블로그를 찾는 모든분들이 기대하고 있을겁니다
준비 잘하시고 사모님 건강도 체크 하시어 행복하고 유익한 여행
이되길 기도할께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제 날이 선선해지면 집 근처에 있는 산도 오르내리며 체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작년에 윈난성을 가려고 2달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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