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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항주, 상하이 여행 (42)

송성 가무쇼 - 아리랑 | 소주, 항주, 상하이 여행
佳人 2008.11.29 00:11
이럴수가
며칠전 이쇼를 보다말고 뛰처 나왔슴다.
화가 치밀어 볼수가 없더군요
적극적으로 대처 해야겠어요
이런건 정부 측에서 어떤 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덕 분에 쇼마치고 갑자기 인파가 밀려 일행찾느라 혼났네'''
리가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아리랑의 선율에 울컥해져 버립니다.
이런게 바로 시나브로 그들의 동북공정에 익숙해져 가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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