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상비산 외 | 계림
佳人 2008.12.28 23:22
제가 가 본 중국은 연변과 장백산 소주 항주 계림 상하이입니다.
연변과 장백산은 교회서 선교차 중국에 간 길에 다녀 온 곳이고 소주 항주 계림 상해는 두번갔으나 모두 페키지로...
이제는 베낭여행을 하고싶습니다.
물론 나이도 있고 함게 할 친구도 아직은 없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이곳 저곳에서 자료를 모우고있습니다.
물론 이블방이 제게는 제일 큰 정보를 주는 곳 이지요.
제가 가 본 곳이라 방가웠습니다.
저는 동북 3성은 아직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가 본 곳이네요.
저도 팩키지로만 가 본 곳입니다.

배낭여행은 4년째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팩키지로는 못 갈 것같습니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우리 부부와 동행하셔도 될겁니다.
여행을 좋아하는사람끼리는 서로 함께 다닐 수 있잖아요.
중국은 워낙 넓어 10번을 가도 또 갈 곳이 있다고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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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함께할 수 있도록 조정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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