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계림 이강 | 계림
佳人 2008.12.28 23:31
참 부럽습니다.
저에겐 꿈같은 현실이네요.
여행이란 단순무식하게 떠나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 땨지고 저것 재다보면 걸리는 게 많아 떠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크로바님의 꿈이 이루어지시도록 제가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주실것을 믿습니다.
네...
크로바님~
제가 아는 곳은 모두 알려드릴께요.
지금 쓰고 있는 여행기 중 이번에도 계림과 양삭을 또 다녀왔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계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