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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엠립 배낭여행 (66)

프놈바켕에서의 발칙한 생각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8.12.31 19:30
쉬바쉬바
씨발씨발
다프나님도 그 소리를 들으셨군요

저만 난청이라 헛소리를 들은지 알았습니다.
공사에 동원된 인부들의 불평소리가 하늘을 찌르지요.
그소리가 이태원까지들렷다구
귀신 곡하는 소리인가봐 ....
다음편 빨리 올리 원 참 나 1
승질 급한사람 ㅈ ㅗ ㅅ 빠지겠시다.
글 올리는 사람은 이미 빠졌시다.

참 나 원

쉬바신이시여
성질 급한 수운님에게 맴매라도 해주세여
3천장이 넘는 사진 정리하는데만 많은 시간이 걸렸나이다.
머리가 나빠 여기가 저기 같고 저기에 가면 또 여기가 아닌가벼 하며 다시 찾고....

인드라 신이시여
수운도사와 맞 한번 떠 주세여
그대는 번개와 천둥과 비의 신이시라는데 비와 구름 정도는 깜도 되지 않습니다.
어부가 바다에 나갔다 돌아오면
고기잡는 과정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슨 고기를 잡아왔는가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제가 고기잡는 어부입니까
그리고...
어부는 무슨 고기를 잡아왔느냐가 아니고
어디다 얼마에 팔아야 하느냐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나 원 참
쉬바신이 거시기를 빼서 팍 ! 땅에 꽂았는데
수운도사라꼬 안될건 뭐여 ~~
님~~
뺄거 빼세요.

아무거나 뺀다고 다 빠집니까?

수운도사는 그곳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이다.
왜 그곳에는 수운도사 부조가 하나도 없을까요?
아직 살아있으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두고 보세요.
그럼 다른 신들은 모두 죽었습니까?
님이 니체입니까?
신은 죽지 않고 영원 불멸입니다.
ㅎㅎ 옛날말이 어디서 튀어나왔나유 ?
역시 영원불멸입니다.
님이 동서남북을 구별 못하시는군요...
북남서동은 구별합니다.
빨리 후속편 띄우세요.
오늘은 띄~따 빨리 볼테니 .........
오늘은 여유로워 보입니다.
늘 그렇게 사세요.

자꾸 성질 건드리면 뽑기 도사 쉬바를 부를겁니다.
쉬바는 내 친구 ~~~
잘났다 룰라 메치카 룰라   비비디 바비비 부 ~ 생각대로 T
왜 여기는 답글이 없슈 ?
지금 저 한테 시비거시는거죠?

쉬바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사시는 분에게 답글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냥 빠른 시일내에 제정신이 돌아 오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님이 재미있으셨으면 저도 재미있습니다.
올해는 웃는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인님 말씀대로 저건 미친짓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될 수가 없었을 겁니다.
만리장성도 저런 건축물도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을까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세상이 신전으로 가득한 곳입니다.
그래서 신들의 도시라 하지만, 너무 신전이 많습니다.
그 신전을 짓기 위해 숨진 민초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만리장성도 민초의 무덤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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