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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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배낭여행 (66)

우리는 숲길을 달린다.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8.12.31 19:37
우리나라도 보릿고개라는 말이 없어진지 얼마 안되지요 저의 기억에도 생생하거든요
그때 우리나라 사람도 캄보디아 사람들처럼 행복지수가 높았을까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행복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모두가 가난하면 세상에 가난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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