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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배낭여행 (66)

바이욘... 영원한 미소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8.12.31 19:41
바이욘 사원이 너무 좋아서 씨엔립 두번이나 갔다 와서 또 가고 싶어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 글도 사진도 아주
감명깊게 봅니다
그러셨군요?
저도 세 번이나 다녀온 곳입니다.
또 가셔도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이곳을 다녀온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언젠가 저도 다시 다녀오고 싶네요.
와 다시봐도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바이욘 사원
저도 다시 가고픈 곳입니다.
정말 천천히 다니면 음미해보고 싶은 유적이고요.
아래서 두번째 사진은 작품입니다
어디 출품 한번 해보세요
바이욘사원 앞에 도착해서 우리 큰아이가 반바지 입어서
사원 못들어간다고 해서
바로 앞에 시장까지 가는 오토바이가 있더군요
그 뒤에 딸이 타고 갔는데
20분 정도 기다리는데 정말 안올까봐 너무 너무 무서웠어요
그 20분이 얼마나 길었는지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예전에는 제한 없이 드나들었는데 이제는 옷차림까지 단속하나 봅니다.
우리에게는 관광지지만, 그들에게는 소중한 성소일 테니까요.

따님이 올 때 까지 무척 마음 졸이셨을 듯합니다.
치안이 좋은 곳이라고는 하지만, 해외에서는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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