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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배낭여행 (66)

앙코르 톰 남문의 석양도 아름답다.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9.01.02 00:34
가인님의 앙코르유적 여행기는 저에게 큰용기를 주었습니다. 몇시간 뒤면 저도 씨엠립으로 떠나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더운날씨와 여행내내 동반한 빗속에서도 여유로움과 유머까지 ..글읽으면서 제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안더라구요^^
배울점도 많았구여..존경스럽습니다..  
은교이모님~
지금 시엠립으로 떠나시는군요...
그곳에 가시면 많은 유적을 은교이모님의 마음에 가득 담아오세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선생님 글은 유치하지 않습니다..저도 비슷한 시기에 씨엠립과 앙코르왓을 다녀왔는데 저로선 꿈도 못 꿀 자건거여행을 하셨군요..ㅋㅋㅋ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중에 저희를 안내한 가이드가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든 우리는 무모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혀 무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도전이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하나를 만들어 줍니다.
제 사진 속에 가이드 분이 계셨다구요>
바보님과는 정말 우연치고는 필연인 우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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