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서안 장가계, 계림 여행기 (29)

서안 장가계 계림 여행을 마치고 | 서안 장가계, 계림 여행기
佳人 2009.01.09 00:17
오늘로 서안,장가계, 계림 구경끝냈내요. 가인님의 좋은글 너무감사합니다. 이제 소주,항주,상해로 갑니다. 저도 2006년 9월 소주 밤거리에서 꼬치장사 아줌마와 말이통하지않아서 꿀꿀, 꼬꼬댁, 음메 그러며 꼬치 사먹던 추억도있군요. 갑니다 가인님의 소주로........
쉬엄 쉬엄 다니세요....
너무 빨리 다니시면 숨차요.
빡가님도 음식장사하시는 분들과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저도 베트남 하노이에서 분짜를 먹었는데 무슨 고기로 만들었는지 몰라서 그림으로 그려가면서 의사소통을 했습니다.
그때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베트남 편에 분짜를 맛나게 먹는 방법이라는 글에 올렸습니다.
빡가님과는 여행방법이 서로 통합니다.
  • 여호수아
  • 2010.12.11 20:12
  • 답글 | 신고
뭔가 메세지가 담겨있는 여행후기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서안 장가계, 계림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