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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588)

인생을 위한 기도 | 佳人의 이런 저런 그런 이야기
佳人 2017.03.11 09:00
울림이 있는 글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생각했던 그런 기도입니다.
  • 佳人
  • 2017.03.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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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의미겠죠?
그러려니 하다가도 어떤 계기로 마음을 다치게 되면
바늘하나 꽂을 자리없이 되버리는 게 마음이라는 것이더군요.
기도에 동참합니다..
늘 활기차고 즐겁게 살아가시는 마마님이야 말로 이런 분이십니다.
저리 살고싶은데 돌아서면 아웅다웅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즐거움을 맞보며 살아간다면 좋겠네요.
  • 佳人
  • 2017.03.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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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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