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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배낭여행 (66)

시엠립 강변에는 꿈 많은 여고생들이 있다.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9.03.11 01:03
한글가르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가지 하고 다닙니다.
저희들은 시엠립에 도착했을때 초등학생쯤 보이는 아이가 한글(초등학교 교과서)을 배우고 있든데요...ㅋㅋㅋ
여행의 기대감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을 만날 것인가 하는 기대감도 있다는데.. 저희들은 단체 ( 정확하게 방송대학 만학도 졸업여행 했답니다.)여행 하다가 보니 그럴 시간적 여유는 없었지만 선생님을 뵈면서 자유분방한 모습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자유여행과 여행사를 통한 단체여행은 각각 장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제 경우는 예전에 직장생활을 하며 짧은 시간에 편히 다녀올 수 있는 여행사 단체여행이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다니는 배낭여행을 선호합니다.
그러면 그곳에 사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사람을 사귀고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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