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엠립 배낭여행 (66)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게 가장 어렵다.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9.03.13 00:05
우린 왜이렇듯 타국에서도 한국인을불신해야 하는건지 여행을다니면서 제일 안타까워요.일부가 전부는아니었음 좋겠네요.
맞아요...
일부가 전부는 아닐진데....

그러나 일부 업소들은 무척 마음 아프게 하더군요.
어쩌겠습니까?
그것도 여행의 일부일진데....
전쟁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과 학생들에게 한글도 가르쳐 주시고... 댓글도 잊은채 정신없이 일사천리로 읽어왔는데 여기서 잠시 주춤합니다.
갑자기 가슴이 무거워 집니다. 왜 그랬을까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여행은 여행입니다.
여행 중에 여러가지 조심하며 다녀야 하는 일 중에 제일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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