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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배낭여행 (66)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view 발행 | 시엠립 배낭여행
佳人 2009.03.14 00:04
길거리에 포스터도 붙고 정말 장하십니다.
무전여행을 만끽하고 계시군요.
그냥 무작정 가는 겁니다.
저는 무작정에 익숙하기가 참힘들던데요..... 근대 여행을하다보니 성격 급한 제가   기다림에는 익숙해지더라구요....ㅋ
그렇지요?
특히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바쁜게 없는 듯 합니다.
그들 속으로 다니다 보니 저도 그들처럼 느긋한 마음을 갖게 되더군요.
더군다나 기다림도 여행의 한 부분일진데......
늘 건강에 유의하세요.
씨엠릿 잘 보았습니다. 수많은 신들도 만나봤고 아름다운 건축물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숨겨진 제가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로 감겨졌던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다시 베트남에서 만나 뵈어야지요...
수많은 신을 만나셨으니 이제 동급이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셔서 직접 신을 대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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