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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자네가 마이클이면 나는 디카프리오라네...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4.29 00:14
한국 아줌들의 디세부리(깍기)는 정말 대단하죠...저는 매일 아줌씨들하고 싸우느라 늙어간답니다.

정말 그렇겠군요
그래도 그게 세상 살아가는 일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과거에 연연하고 어제 일에 마음 아파하지 말자는 말씀에 그 어떤 힐링이 느껴집니다~~
어쩌면 이리도 글과 음악,사람이 아름다운지요....
많은 분들이 베트남은 여행하기 힘든 곳이라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모두 내 마음속에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행이란 내가 그들 문으로 들어가는 일이기에 당연히 어설프고 힘든 일이라 생각합니다.
힘든 일도 즐길 수 있다면 그 또한 행복한 여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여행기에 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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