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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5.01 00:41
문득 이해인 수녀의 글이 생각납니다. 말을 위한 기도이던가요?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감사히 보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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