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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베트남 여자친구를 3년만에 만나다.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5.04 00:21
무척 반가워하는군요.
가인님은 동생을 안아보는것도 눈치를 보나요? 엥 !
안아봐야하는건데....
어찌되었건 만나서 반가우면 되는거죠 뭐~~
그곳   학교의
모든 장비가 한국에서 지원한거라니 대한민국 정말 훌륭한 나라죠?
대통령들만 빼고....
네~
다프나님...
동생도 동생나름이지요.

이 대학교는 우리나라에서 무척 많은 지원을 하고 또 교수들에게 우리나라로 초청을 하여
연수교육도 많이 시켜준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봉사단원을 파견하여 그들을 돕기도 하고요...
왜 동생이 더 이뻐지는겁니까 ? 방가우셨겠네요.
동생이 이뻐지면 잘못되나요?
나 원 참.....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도움을 주었다니 뿌듯합니다. 우리도 받은적이 있으니 당연히 도움을 주어야지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네..
이제는 우리도 두울 수 있는 힘이 있는 나라입니다.
가인님~~
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마음으로 사람을 사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그랜드슬램님도 남을 편안히 하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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