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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사랑이란 뜨거워야 끓어 넘친다.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5.11 00:03
장기판의 알들이 똑 같다는 말은 처음입니다.
역시 평등사회를 의미하는것 같은데 ....
속내가 그렇지 않다니 안가본 나는 정말 그들의 마음을 알수가 없죠.
마치 북한의 동물들처럼....
크기가 모두 똑 같습니다.
우리 눈에는 이상하게 보여도
그들의 눈으로 보면
우리나라 장기알들이 이상하겠지요?
너무좋은 글, 잘 봤습니다,
불로장생님...
감사합니다.
아마도 님께서는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사시나 봅니다.
선생님의 넓으신 폭과 깊이있는 눈길과 가슴에는 무게를 느낄수 있는 내공이 느껴집니다
차근차근 선생님의 내공을 느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찬이십니다.
불로장생님과 같은 배낭여행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젊은 사람들의 애정표현이 과연 사회주의가 맞나 싶을 정도로 대담합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도 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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