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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친구를 갖는다는 것....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5.30 00:03
佳人님의   베트남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군생활을   회상하며   베트남여행을   준비중인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두루미님~
준비에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기쁨니다.
비록 잘 쓰지 못한 여행기일지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남겨주신 두루미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佳人님의 베트남 여행기을 읽으며 많은 정보을 얻었습니다 베트남 4번째 가려하지만   1회페케지 2회 국군의 방송 전적지 방문 찰영 다녀 같습니다 지난 3월 호치민(남부) 캄보디아 앙코르왓 15일 베낭여행을 첫 경험하여 보았습니다 한번의 경험이 많은것이 아니기에 佳人님의 블러그 쪽을 이용해 정보을 알수있어 감사을 드립니다 2번째의 북부 여행 기대가 됩니다. 월남전에 참여한 한사람으로 베트남에 관심이 많아짐니다
추억담기님~
여행준비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추억담기님께서는 파월장병이셨군요?
저랑 비슷한 여정으로 여행을 하셨습니다.
저도 배낭여행의 초보입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메모하시는 습관이나 모든 일들이 하나하나 꼼꼼히 나타난것을 보면, 선생님의 이미지를 추측할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모습으로 입니다, 연식이 문제가 아니라 뉴모델의 신형이라도 이만큼 깊게 묻어나는 감정을 없으리라 봅니다,
멋진 모습으로 계속 많은 여행을 바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불로장생님... 덕담에 감사드립니다.
님이 예쁘게 보아주셔서 제가 신이 납니다.
이번 가을에 구이저우 여행에 님의 여행기가 제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기록을 남겨 서로 다른 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고 가니까 저도 기록을 남겨 다른 분에게 도음이 되도록 하렵니다.
나라를 넘나드는 진한 우정에 신문에 까지 나왔네요...이제 서서히 종점을 향해 가고있는듯하여 무척이나 아쉽네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네..
이제 거의 종점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4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
저에게 베트남 (월남)이란   열대의 늪과 정글의 전장에서 삶과 죽음이 오가는 전투를 겪은 처절한 전장터였습니다
떠올리고 생각하기 조차도 큼찍히 싫어했던 그 전장의 아픔이 이제는 그리워지기도 한것은 늙어가는 나이탔일까요
   그래서   남십자성이라는 닉을 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인님의 잘 꾸며신 블로그의 글을 읽으며 젊음의 한때를 보냈던 시절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남십자성님!
얼마나 많은 생각이 나십니까?
43년의 세월이 지나도 아직 그때의 포성이 귀에 들리지 않으세요?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인간에겐 가장 힘든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이라면 무척 많은 생각이 나실 겁니다.
세월은 이제 그런 악몽같은 세월을 그리워하도록 만들었나 봅니다.
이제는 부디 편안한 마음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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