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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마천의 사기 (76)

전국시대의 사공자 5-맹상군, 시도지교(市道之交)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23 08:00
풍환이 있었기에 맹상군이 이름을 떨칠수 있었던것 같네요
예나 지금이나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고 있느냐에 따라
사람의 모습이 바뀌게 되는것 같습니다.
요즈음 너도나도 국민의 눈물을 닦아준다고 나서는군요.
모두 선택을 받지 못하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특히 주변에 어떤 사람을 쓰느냐가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풍환같은 사람도 필요할 것이고....
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곳엔 단비지만 물난리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으니.....좀 골고루 적당히 내려주시지~
폭염과 폭우로 농산물값이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 시장에서 시금치 한 단을 골랐더니 한접시 겨우 될까말까 한 게 5.000원 이더군요.
비싸서 시금치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슬픈 현실.....

우리애 병원 암병동에서는 신병을 비관한 40대 여인이 4층 병실에서 뛰어내려......
그리고 청소년들이 자살미수로 많이 실려오는 모습들을 보고 힘들어 합니다.

국민의 눈물을 진정으로 닦아주고 서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게 하는 그런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빗줄기가 세어지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비오는 날 저녁입니다~
경상도 내륙에는 물난리가 났다고 하네요.
가을에 장마라니...
아주 큰 태풍이 또 우리나라로 향한다네요.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집니다.
본인이야 최대한 생각하고 결정한 일이겠지만, 안타깝습니다.
아버님이 찍으신 사진과 글을 동시에 보니까 정말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아버님의 재치있는 글솜씨 까지..ㅋㅋ~
재미있었다니 다행이예요.
그냥 딱딱한 이야기를 비틀어서 써 보았어요.
이런 글을 보면 또 누가 뭐라고 할려나요?
ㅎㅎ~ 아버님.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아버님 하고 싶으신데로 재밌게 써 주시면 되요~
그래요.
그냥 계속 佳人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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