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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사기 (76)

평원군 열전 2-모수자천(毛遂自薦)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27 08:00
옛날에는 개피를 이런 용도로도 사용하렸군요.
스스로 자기를 천거하였다함은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도 담겨있지 않을까요
사람이 조용하다고 모든 게 조용한 게 아니었나 봅니다.
다만, 그 번뜩이는 지혜를 펴볼 기회가 없었을 뿐....
옛날에는 서로 사인할 때 개나 닭이나 말의 피를 내 그걸 나누어 마심으로 약속을 확인했나 봅니다.
중국이니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겠어요?
제법 큰 태풍이 올라온답니다.
피해없이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오늘밤 부터 태풍이 온다는데 피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태풍의 기세가 대단한 모양입니다.
추수를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겠습니다.
모쪼록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버님~태풍이 오고 있어요~
여긴 아직 괜찮은거 같은데 새벽에 난리 칠거 같습니다~
조심하시고 단속 잘 하세요~
서울도 아직은 바람도 없습니다.
내일 아침은 난리가 나겠네요.
서울은 학교도 휴교에 들어갔고 작은 아이 회사도 휴무라 합니다.
우리 화랑이님도 안전 제일인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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