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마천의 사기 (76)

전단의 화우진 2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2.08.29 08:00
심리전의 대가인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오천마리나되는
소의 꼬리를 홀랑 태워버렸으니
이일을 어찌합니까
꼬리 곰탕만 먹지 못하겠죠~
이번 바람에 피해는 없으셨죠?
정말 바람이 무섭게 불더군요.
한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 입니다.
너무나 고운글을보고 그냥올수없어.
저의 잛은글남기고 갑니다.
나한몸은 우주천지에   주인공임을.
한시도잊지말고   지혜를 밝혀.
최상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드립니다.
축원에 감사드립니다.
우주 천지에 내가 주인공이라는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마천의 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