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사마천의 사기 (76)

장탕 이야기 view 발행 | 사마천의 사기
佳人 2011.07.18 08:21
새벽에 일어나   동네   한바퀴 돌고   블로그를 찾아   봅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가카운 곳에 cat cat 마을이 있어 매표소입구까지 가서 나중에 가보려고 돌아 왔습니다 이곳의 소수민족인 몽족들은 박하와는 달리 거의 모두가 사파에서 관광객에게 물건을 파는게 본업인듯 보이네요
관광객이 많아지며 오지마을의 소수민족도 생업자체가 변해갑니다.
예전모습대로 살아가기 보다 관광객을 상대로 작은 물건이지만, 팔고 살아가는 게 더 생활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부지런도 하십니다.
저는 이제 일어나 겨우 의무적으로 글 하나 쓰는 데 벌써 산책을 마치시고 오셨네요.
여행 중에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은 이제 장마가 끝났다고 합니다.
오늘 부터 무더위가 시작한다 합니다.
벌써 후끈거리기 시작하네요.
이곳은 비가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   Cat cat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은 내려가는길이라 좋지만 올라오는게 보통일이 아니군요 너무 관광지화 되어 원주민의 참모습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 하게 되어 있더군요
따끈따근한 중계방송을 보는 듯 합니다.
저는 1327님의 정보에 따라 깟깟마을은 가지 않을 겁니다.
관광지화 된 곳은 재미없을 것같습니다.
나중에 까오방으로 들어가 라오까이로 나오는 길을 알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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