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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픈 이야기 (27)

돼지 쫓다가 도읍을 정한 황당한 일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0.10.17 15:22
  • 예지사랑
  • 2010.10.18 08:29
  • 답글 | 신고
돼지가 미련하다뇨??
IQ가 80 이래요. 무시하지 마세욤.

유리왕은 여자들 에겐 관심이 많아 황조가 까지 읊조렸지만
왜 자식들 에겐 비정하고 무관심 했을까요?
또 아버지인 주몽과는 대조적 인물이었을까요? 돌연변이???

역사란 언제나 들어도 흥미롭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시대는 먼 후일 우리의 후손들에게
어떤 역사로 읽혀질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이젠 준비 거의 마치셨겠죠?
여행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두 분 건강하고 활기찬 여행 되시길 빕니다. 좋으시겠당~~
예지사랑님!
정말이세요? 돼지 IQ가 80 이라는 말...
저보다 10이나 더 높아서 물어보는 겁니다.

준비라고 따로 하는 게 없습니다.
배낭만 꾸리면 언제든지 떠납니다.
여행 여정은 그곳에 도착하여 표를 구하기 좋은 곳으로 먼저 출발할 예정입니다.
난닝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계림으로 올라갈 것인가....
결국 다시 한 바퀴 돌아 광저우로 와야 하기에...
고구려의 수도였던 집안에 몇년전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는 중국땅이되었고 역사마저 중국의 역사로 변하고 있다는
소식에 서글퍼집니다
집안이 좋았던 한가지는 물가가 엄청 싸다는 점은
지금도 마음에 듭니다
빼앗긴 들에는 봄이 오지 않나봐요.
집안에도 다녀오셨군요?
저는 아직 동북지방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먼지역부터 다니다가 나중에 가까운 곳에 가보려고 합니다.
집안은 몇년전에 배타고 단동에서 백두산가며 잠시 들러서 구경하였습니다
저도 나중에 배타고 중국을 다녀올까 합니다.
3개월 정도 시간을 내어 중국을 한바퀴 돌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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