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고픈 이야기 (27)

이름이 지대로인 지증왕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0.09.09 08:04
지금까지 몰랐던 신라의 역사를
선생님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글을 쓰며 배워갑니다.
저도 우리 역사에 대하여 요즈음 다시 관심을 두고 읽고 있습니다.
  • 예지사랑
  • 2010.09.09 14:17
  • 답글 | 신고
정말 지대로된 왕 이셨군요.
그런 왕 아래의 백성들은 행복했을테구요.
요즘 이런저런일로 나라가 어수선한데 오늘 안타까운일이 있더군요.
인간극장에 출연했던분이 태종대 에서 투신을 했답니다.
가나에서오신부인과 사별하고 어린 삼남매와 열심히 사실려고
부단히 노력하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되는데...
저 어린 삼남매는 어떡하죠?ㅠ ㅠㅠ
모두가 다 행복할순 없는건가요?? 마음이 넘 아프네요.
마음 아픈 이야기를 예지사랑님을 통하여 듣습니다.
세상은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큰 충격일 텐데...
지금 창 밖에 비가 내립니다.
저도 우울해지려 합니다.
어느날 우연히 인연되어 찾아온 한 나그네,
포스팅 하신 글을 읽으며 주인장님의 내공을 느낍니다.

다방면에 해박하신거 같아요.
이따금 방문해 좋은 글..여행사진도 보고 싶어요.
허락해 주실거죠?^^  
과찬입니다.
여행이 좋아 가끔 다녀오고는 합니다.
여행을 즐기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브끄러운 글이지만. 예쁘게 보아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감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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