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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픈 이야기 (27)

바보 온달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0.10.01 08:48
어릴때부터 듣고 본 바보온달을
선생님을 통해 새롭게 각색해서
읽으니 새롭게 느껴집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달 이야기를 보면 정말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인가 봐요.
  • 예지사랑
  • 2010.10.02 09:21
  • 답글 | 신고
예전엔 온달 이라서 마누라 시키면 시키는데로 했지만
요즘엔 남자가 온달이 아니더라도 남자들이 여자한테 "꼼짝 말아라"하며
이불까지 뒤집어 살고 있는 세상이 아닙니까?
어찌 생각하면 남자들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모임때 식당에 가도 여자들 천지입니다.
관광을 가도 여자들 세상입니다,   백화점에도 놀이 시설에도....

가인님도 오메~ 기죽어 하며 사시나요?
여자에게 일부러라도 지고 사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한일 아닐까요?
물론 그것엔 사랑이라는 뜨거운 가슴이 전제되어야 되겠지만....
맞아요... 여자들 세상...
그래서 저는 온달은 못되도 반달은 됩니다.
오메~ 기죽어라구요?
어따대고 그런 심한 말을 할 수 있답니까?
눈도 함부로 치켜뜨지 못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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