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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78)

빈랑에 싼 보자기를 받고 왕이된 아이 | 베트남 종단 배낭여행
佳人 2009.08.15 00:06
선덕여왕을 보니 그녀도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도
왕이 되는 팔자를 가졌더군요.
인생을 복 바가지처럼 주울 수만 있다면....
복바가지는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게 복인지 아닌지를 모르고 지날뿐이겠죠?
이미 다프나님께서는 복바가지를 가지고 계시니까 걱정이 없으시잖아요...
여자가 남자를 선택.
요즈음
국내도 여권신장이 되어선지요.
우먼파워 인정합니다.

♡ ... 幸福은 마음이 부른다 ... ♡
사랑은 소망을 부르고..
소망은 현실을 완성한다.
눈물은 슬픔을 데려오고..
웃음은 행복을 초대한다.
이제 남녀의 구별이란 어리석은 이야기가 되어가나 봅니다.
오히려 남자가 보호받아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지요.
ㅎㅎㅎ 맞습니다.
저도 딸만 둘.
성인.
직장인이지만... 넘 와일드 합니다 ㅎㅎ
그렇군요?
이제는 딸 아들을 가리지 않는 세상이 되었나 봅니다.
우리 부모 세대와는 다른 사회현상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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