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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인연이란 소중한 것이지요.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2.10 10:42
성님 몇 일 전에는 블로그에 댓글 란이 없었는데..우찌된 것입니꺼..
무사히 내려오시니 ... 사이버로 따라다닌 저도 즐겁습니다..
요즘 수운성님께선 출석이 없어시네요..안부 전합니다..
아마도 블로그 정비하는 과정에 그런 일이 생겼던 모양입니다.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세상...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수운님은 가끔 나타납니다.
그러다가 정신을 쏙 빼놓고 잠시 잠수합니다.
아마도 요즈음 새로운 N이라도 생기셨나?
덜수가 덜덜거리고 삐딱하게 들락날락하니까 보기 싫어 댓글란을
막아버린줄 알고 안들어왔습니다.
그사이 빠진 정신은 쑥 박아놓으셨습니까 ?
뺏다 박앗다를 반복 해야 절정.해탈의 경지에 이릅니다.

바보님도 안녕하세요.
설날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이되시기 바랍니다.
공습경보! 공습경보! 실제살황입니다.
수운님이 떴습니다. 대피바랍니다.

해탈이라...
어려운 말을 참 쉽게도 하십니다.
늘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이거야 원 참 ! 선량한 남조선 인민을 ...
대피하실려면 소피보기 좋은 곳으로 대피하시기바랍니다.
요도에 병 생기면 해탈하시기 어렵습니다.

해탈이 뭐 별거요
크라이막스가 해탈이지요, 무아지경
해탈이 HaPPY?
두분 성님께 설날 큰절 올립니다.
건강하시고 예쁜 삶들 꾸리시길 빕니다... 청도촌놈 배상
.......
님도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세요.
생각보다 숙소가 깔끔합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가고싶다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그동안 찌들고 오염되었던것들이 모두 씻겨질것 같아서요
감사히 보았습니다.
윈난성은 아무리 작은 곳이라도 숙소의 상태는 무척 깨끗했습니다.
굳이 비싼곳이 아니더라도 숙소 상태는 좋았습니다.
가을에 훌쩍 다녀오세요.
정말 날씨 하나는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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